오늘의 간식을 위한

지난달
in kr

밥에서 간식 정도로 떨어진 보상 수준이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냐 하면서 족적을 남긴다.


요즘 달달한 와인에 푹 빠졌다. 매일 하루3번 술과 함께 하는듯. 달달한 와인 정도므로 물론 취하진 않는다.


나는 양주는 잘 못마시는데 고량주는 매우 잘마신다. 예를 들어 공부가주 1병 정도는 혼자서 그냥 마셔도 살짝 취기가 올라오는 정도. 게다가 필름이 끊겨본적도 없고 토한 적도 없으며 술을 마실 때 안색도 따로 변하지 않아서 임계치까지는 그냥 별 변화가 없는 편이다. (역시 취기만 더 올라가는 정도.) 하지만 임계치를 넘는순간, 그냥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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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하자면, 술의 종류에 따라 임계치가 무척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