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구 코돌이 .. 드디어 카펫을 뜯어 내고야 말았습니다.

3년 전
in kr

20180607_184410.jpg

생후 두 달이 지난 코돌이 ...

카펫을 조금씩 풀어 나가더니 결국 끝장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7살이 지난 고모 고은이의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용서하겠습니다.

ezgif.com-video-to-gif (1).gif

ezgif.com-gif-maker-1.gif

!코돌이는 어릴적 저의 별명이었습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저는 집사 시절 냥이님께서 귀를 물고 제 귀를 꾹꾹이 하는 바람에 귀에 상처가 났었죠...

·

물론 저희도 같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발톱을 깍고 난 뒤 아직까진...

한참 물고 뜯고 할 시기네요.ㅎㅎ 둘이 사이가 좋은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ㅎㅎ

·

고은이 산책 다녀오면 제일 먼저 코돌이 찾을 정도로 잘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