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만들어 주신 지갑

지난달

내가 학교 갈 때마다 사용하는 지갑이다. 이 지갑은 엄마가 직접 만드셨다. 가죽이 너무 두꺼워서 바느질이 힘들텐데 예쁘게 바느질을 해주셨다. 예쁜 지갑을 만들어 주신 엄마께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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