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탓이 아닙니다.

작년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제 요즘 형편상 포스팅을 올릴 여유가 좀 부족합니다.
하지만 잠시 짬을 내어 이곳에 올라온 포스팅과 분위기를 보고
오늘 이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사람의 눈은 두개인데
정말 문제가 있는 방향의 한쪽 눈은 여전히 감고
다른 한쪽 눈엔 현미경을 끼고 작은 티끌을 큰 태산인냥 본다면
서로 공감도에서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문제는 영어권에서 시작됐고 현재진행형 입니다.

같은 대학 출신들의 학연
또 각각의 그들이 끌어들인 지인들
다른 곳에서 함께 증인을 했던 사람들이
퍼블릭한테는 되도 않는 엉뚱한 쏘스를 제공하고
자기들끼리만 닌자마이닝을 했습니다.

그 마이너들이 영어권의 대왕 고래들이 되고
서로 나눠 먹듯 증인들도 되었습니다.
초기 스팀잇에 그들이 벌이던 포스팅 당 몇천불, 만불넘는 보팅잔치도
가끔 전설처럼 회자되기도 합니다.

이들이 스파만 갖았다면 문제가 적었을 겁니다.

댄과 네드가 각각 챙긴 엄청난 스팀과 더불어
스팀잇 재단과 자기들 끼리끼리 스파를 임대하고
몇백만 스파의 보팅봇들을 운영하며 스팀장사를 하고
스팀 투자가들의 스팀과 스달 환전에 엄청난 수수료를 먹이고
이익으로 발생하는 스팀을 거래소로 자동연계시켜 매도하며
그들은 각자 최소 몇십억씩들을 챙겨 왔습니다.

그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권력의 핵심인양
몇십, 몇백개의 부계정으로 엄청난 스팀을 긁어 모으면서도
자기 부류가 아닌 이들에겐 보팅을 많이 받는다는 이유로
멀정한 투자자들을 어뷰져로 몰고 다운봇 하고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자기들이 법인냥 규정인냥 소액 투자가들을 폴리스하고
절대 권력 조폭처럼 사람들을 길들이려 하고...

이들 중 대표적인 예가 잘 아시는 버니입니다.
하지만 버니는 그들 중에 겨우 하나일 뿐 입니다.
버니처럼 저질스러움을 드러 내 놓지는 않지만
이들은 비슷한 서로를 눈감아 주는 같은 부류일 뿐입니다.

아무리 말도 안되는 횡포가 왕왕 일어 났어도
스팀잇 본사도, 증인들도, 그 어떤 누구도
그들의 횡포를 막지도
또 힘없는 사람들을 보호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방치 방관되는 횡포와 부당함에 실망하고
"스팀잇은 형편없는 곳이고 실패작"이란 소리를 하고 떠난
크고 작은 투자자들을 수도 없이 본 것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 난장판 같은 스팀잇을 떠나
제가 아는 분의 유료 멤버쉽 싸이트로 옮겨간 분들도 1천명 가까입니다.

결국 이미 스팀에 한 투자와 앞으로 더 충분히 투자할 여지가 있는
금쪽같은 투자자들을 내 쫒은 이들은
영어권 스팀잇과 닌자마이닝 대왕고래 그들입니다.

스팀잇의 또 하나의 문제는 스팀크리너 같은 계정입니다.
스패머들을 잡는다는 미명하에 adm이 운영하는 스팀크리너는
몇년째 하루 100번 이상의 똑같은 댓글 복붙하고
단 하나의 댓글도 빠짐없이 셀봇을 합니다.
과연 스팀크리너 계정의 목적이 스팸어를 잡는 것인지 ...

셀봇을 문제삼고, 보팅풀을 문제 삼아
돌핀과 미노들의 다운봇을 일삼던 자칭 폴리스 조폭고래들 중
누구도 스팀크린너의 100% 댓글 셀봇엔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
그들은 같은 닌자마이닝 그룹,
서로 뻔하게 같은 짓을 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스팀크리어와 같이 스팸어를 잡는 계정에 대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간혹 문제가 된 글에는 다운봇으로 경고를 할 순 있으나
문제가 없는 글이나 댓글에도 끈질긴 다운봇을 이어가고
자존심을 건드리고 길들이려는 억지 규정을 강요해서
결국 파워다운을 하고 떠나게 만드는 것은
스팀 투자자들을 내쫒는 최악의 행동이란 생각밖엔 들지 않습니다.
제가 다운봇을 받는 당사자라도
스팀크리너 같은 것에 길들여지기 보단 이런 스팀잇 떠납니다.

스팀잇의 가장 큰 문제는

첫째,댄과 네드의 먹튀.
첫째, 스팀잇 본사의 무능.
첫째, 돈 한푼 투자하지 않은 닌자마이너들이 불리고 내다 파는 엄청난 스팀입니다.

직접 돈을 투자한 고래나 돌핀이 문제 일까요?


출처: istockphoto.com

kr의 이기적(?)셀봇이나 보팅풀 없어진다면
앞으로 영어권 스팀잇의 문제가 해결 될까요?
이곳 kr에서 모은 스팀 내다 팔아
영어권의 닌자마이너들처럼 최소 십억이라도 챙기신 분 계십니까?

그런분 아니면 스팀잇의 문제점에 책임감을 갖으실 일이 없으십니다.
문제는 kr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 관점에선 kr은 영어권의 피해자입니다.

제가 보기에 kr분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다.
다행인것은 스팀잇은 근본적 문제가 있었음에도
잘 버텨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팀만이 아니라
모든 알트코인들이 다 죽을 쑤는^^ 시기일 뿐 입니다.
이런 시기에 부당한 비판은 더 예민해 질 수 있기에
남탓하는 좀 어글리한 글이라도 올리게 됐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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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꿰뚫어보시는 그 통찰력이 놀랍습니다.

맞습니다. 비단 kr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팀시세의 근본적인 하락 원인을 찾고 싶다면,
피같은 본인 돈 투자해서 스파업한 고래만 탓할것이 아니고,

보상을 만들어 내는 액티브한 SP의 총량을 파악해서,
그 파이의 몇 퍼센트를, 누가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생성되는 보상을 나누고 있는지,
데이터를 추출해서 철저하게 분석해보면 답이 나올겁니다.

C3TZR1g81UNaPs7vzNXHueW5ZM76DSHWEY7onmfLxcK2iQNSG8Sv7jsH9DJKPrnyKUX14tFUUu7NQwkMz28V2NAnm4Qvm2LpM5PU7HDzWmhts6TRoWpcMGi.png
스파상위 50계정 목록. 이미지 출처

스팀파워 상위권의 대부분이 영어권 계정이고,
간략하게 훑어보아도 눈에 보이는 비드봇계정이 10개 이상입니다.

작금의 스팀 시세 하락은,
주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스팀잇 런칭 초기에 퍼블릭을 속이다시피 하면서 진행된 닌자마이닝, 닌자마이닝을 통해서 채굴된 막대한 양의 스팀이 가장 큰 문제이고,
SP 임대가 출현함과 동시에 우후죽순으로 생긴 비드봇, 그리고 보팅장사.. 두가지가 가장 큰 원인이고, 악재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권력이고,
스팀 블록체인에서는 스팀파워가 권력이니,
증인들이 재단 눈치보고, 프리덤 눈치봤던게 현실입니다.

물론 수십만의 스팀파워로 셀봇하고 지인만 보팅해주는 일부 kr 고래들이 잘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도 그런 모습들을 볼때 불편하거든요.
하지만 그런 인간의 이기심까지 잘 통제해줄만한 시스템이 설계되어 있었다면, 지금처럼 문제가 커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다 뜯어고치기에는 너무 늦었고,
비드봇을 없애자니..
재단도 연루가 되어있으니 그것마저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퇴양난이지만,
그나마 지금 남아있는 유저들은(저를 포함해서),
일말의 희망과, 스팀잇에 대한 애정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니 계속 활동을 하는 것이고요.

스팀잇 피드에서 글을 읽으면서도 댓글은 자주 달지 않는 편인데,
주노님의 통찰력 깊은 글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네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주노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전 할 수만 있다면 닌자마이닝 스팀은 다 소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탑 50위의 상위 계정 중 현금주고 스팀을 구매한 계정은 몇 없을거라 생각 합니다.
마이닝스파의 스파불리기로 가장 많은 몫의 스팀을 수거, 매도로
투자자가 만들어논 스팀가치의 단물만 빠는데
대부분이 실제 투자자들인 kr에서 잘못을 찾는 건
많이 빗나간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항아리에 구멍을 봐야지요.
이곳 kr의 저희는 그냥 지금처럼 각자 원하는 방법으로
편안하고 즐겁게 소통하며 스팀잇을 하면 됩니다.
유스미님도 달콤한 주말 보내시고요~^^

scash!tip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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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적폐" 고래들을 처벌하는 방법은 다운보팅 밖에 없는걸까요? Kr 보팅을 모으면 그들을 제제할 수 있는지 힘의 균형의 크기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

kr 전체의 파워를 모아도 그들 1명의 닌자마이닝 스파와 대적이 안될 것 같은
슬픈 현실이 있습니다. ㅎㅎㅎ
부계정들로 보팅을 돌리는 것도 많거든요.
그들이 공짜로 먹은 스팀은 상상이상입니다.

·

곰돌이가 @menerva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7을 보팅해서 $0.006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4592번 $51.995을 보팅해서 $58.304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옮은 말씀!!

첫째,댄과 네드의 먹튀.
첫째, 스팀잇 본사의 무능.
첫째, 돈 한푼 투자하지 않은 닌자마이너들이 불리고 내다 파는 엄청난 스팀입니다.

몽땅 잡아다가 혼내주고 싶네요! ㅠㅠ

·

양심없이 나쁜 넘들입니다.
기껏 스팀잇 하는 사람들 끌어들어 스팀 사게 만들고
지들은 내다 팔고.
닌자마이닝한 스팀은 다 소각시켰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위에선 와인마시고 파티하는데 KR 은 과자 부스레기로 서로 싸우는 기분이네요. .. 이렇게 생각이 틀려도 부디쳐가며 결국 잘될거라 믿습니다.. KR 은 좋은사람도 많고 인정이 있으니까요.. 주말 잘보내세요.^^

·

정확한 비유네요.
왜 큰 산이 있는데 나무가지를 보고 뭐라 하는지.
kr의 저희들은 지금처럼만 스팀잇을 해도 충분히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참 문제가 많은 스티밋이군요. 위에서 부터 썩어있으니 어찌할 방도가 없군요.

·

태생이 잘못됐다고 해얄까요.
현재의 문제보단 이미 전부터의 문제죠.
그래서 스팀잇이 스켐이란 소리도 많이 들었고요.
어제 글과 댓글들을 보지 않았다면
굳이 오늘 이 내용을 올리지 않았을텐데요...

스팀의 시세가 안좋으면 분위기도 함께 안좋아지니 안타깝습니다
스팀잇을 즐기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날이 올까요? 왔으면 좋겠습니다

·

그러게요...왜 스팀시세도 나쁜데 불필요한 이슈들을 들고 분란을 초래하는지.
억지스런 지적에 맘 상해 하시는 분들을 보니
펙트는 kr분들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게 되었네요.
저희들은 지금까지처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웃는 날도 올거라 믿고 있고요.^^

·
  ·  작년

그러게요.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문제 일 듯 한데... 말이죠^^
아직 스팀 단독으로 시세가 오르고 내리는 시장이 아닌 듯 합니다.
유저들도 시세가 오르고 돈이 되면 문제가 있던 없던 다시 늘어나리라 생각 되고요~
다만, 스팀 활용에 있어 유저친화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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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의 움직임을 보면 알트들의 움직일 방향이 보입니다.
마침 시장에 기분 좋은 출렁임도 보였네요.^^
이곳 분위기 경험에 의하면
시세가 좋아지면 의쌰의쌰 기분도 내고 나눔 이벤트도 생기고
더 유저친화적이 였던 것 같습니다.
(높은 시세에 보상이 커지면 또 그걸로 왈가왈부 하기도 하고요.ㅎㅎㅎ)

  ·  작년

주노님께서도 이런 생각을 하시고 계셨군요. ^^

·

원치않게 아는 펙트들이 있으니 ...

사람사는곳이 원래 시끄럽고 웃다 울다 싸우기도 하는거죠.하지만 남탓은 서로 안했음 합니다.스스로 들어온 이곳에 굳이 남탓 할 필요 없잖아요.^^

·

그쵸, 누구탓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결국 몰라도 좋을 안좋은 이야기를 하게 되니...

헉...처음 듣는 이야기로군요..

스팀잇에 빠져 있는 1인으로서 가슴 아픈이야기네요 ㅠㅠ

그래도 앞으로 스팀잇의 발전과 성공을 믿고 있으며, 열심히 스팀잇 생활 즐기려 합니다.

·

네 지금껏처럼 즐기는 스팀잇 하시기 바래요~^^
저 역시도 이렇게 스팀잇에서 가끔이나마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나은 스팀잇이 되길 바라며...^^

주노님 잘 읽었습니다.
kr 분들이 참 좋죠.
가끔 가다 이상한 사람들도 있지만 ,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그렇지 않는 경우는 없으니 이만하면 괜찮은 곳 입니다.

문제는 스팀의 미래가 어떨지 입니다.
기술은 있으나, 내부의 문제 대문에 전진 하지 못한다면 털어야 하는데, 방법이 없네요.

즐거운 불금과 주말 되세요.

·

요즘 조금씩 변화를 해 가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긴 합니다.
지켜보는 수 밖에요.^^
kr분들은 서로 챙겨주는 모습도, 서로 응원해 주는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KR에서만 활동하니 이게 스티밋 전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알고보면 북미쪽 이용자들의 비율이 훨씬 더 높은 것 같더라구요.

쓴소리도 모두 애정이 있어서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노님~

·

영어권의 스파에 비하면 kr은 새발의 핍니다.ㅎㅎ
그만큼 영어권이 급니다.
같은 스팀잇이여도 영어권엔 애정이 없고 kr분들은 관심이 많이 갑니다.
참 좋은 공간이란 생각을 자주하게 되네요.^^
라이언님도 행복한 주말~~^^

·
·

집안에 좀 안 좋은일이 있긴 한데.. 그 또한 지나가겠죠~
딸들과 함께 즐겁게 주말을 보내보렵니다 :-)

주노님도 행복 가득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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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든 시간이 있으셨던 듯...
그래도 아이들과 웃으며 지낼 수 있는 주말이 되시길 바래요.
혹 누군가 아파선 아닌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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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노님의 감각은 별도 읽으셔서 그런지 매우 좋으시네요~
그래도 잘 지나가 봐야죠 ^^
:-) 여러가지로 요즘 바쁘실텐데 건강도 신경 꼭 쓰세요~주노님! 해진님도요~

  ·  작년

네드 개객ㄲ(읍읍)

·

정답!

스팀잇이 좋아 남아계신분들이니 각자의 위치에서 스팀잇을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럼요. ^^
모두 지금처럼, 늘 하시던 것처럼 .
서로 따듯하고 즐겁게 스팀잇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애들은 좀 무능...ㅡ.ㅡ 한국인이 대표맡으면 날라갈거 같은데말이죠^

·

느려 터진다고 할까요? ㅎㅎㅎ
어젼씨가 없습니다.
영어권 나라는 대부분 느리고 또 그런것에 당연한 듯 익숙해 지는 것 같네요.

  ·  작년

왜 내다파는지 이해가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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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시세 좋을 때 파셨으면 모를까
내다 팔 시기를 놓치신 듯 합니다.ㅎㅎㅎ
지금은 버티기 한판이 더 나을 수도^^

몰랐던 내용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네요 스팀잇 -_-

·

예전부터 알고 있었으나 알아서 기분 좋은 일은 아니지요.
그래도 생각을 다 까놓진 않았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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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양파인가요? 까도까도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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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쬐금은 까지 않고 남겨 놓는 여유를...ㅎ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전
즐길 다름입니다. 자주 뵙기를^^

·

네, 저희의 문제도 잘못도 아니니
그냥 지금처럼 즐기면서 스팀잇으로 뵈어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이런 현실을 생각할 때마다 갑갑합니다

·

이미 오래전부터의 문제고 다행히 잘 버텨왔습니다.
전 최악의 널뛰는 상황은 조금 진정이 됐다고 생각이 들고요.
좋은 시간이 올때까지 저흰 지금처럼 스팀잇을 하면 된다고 생각해 봅니다.^^

  ·  작년

본인 즐기고 싶은대로 편하게~~
남 피해만 안주고 즐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kr은 좋은분들 너무 많은데요.
사실전 별로 신경 안씁니다.
그런대 살짝 더 투자할까는 고민이 되긴하네요.
주노님 그래도 그냥 서로공감되는 사는이야기 하며
편하게 즐겁게 지내줘^^
저 반성!! 사는 이야기는 별로없고 이벤트만 ~~
사는 이야기좀 하겠습니다.

·

본인 즐기고 싶은대로 편하게~~
남 피해만 안주고 즐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과 똑같네요.
이래라 저래라, 이것이 옳다 그르다, 자신의 기준을 강요하지도 말고
그냥 각자 편하게 스팀잇을 하면 됩니다.
각자의 스파는 각자의 몫이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도 각자 결정입니다.
그렇게 해도 kr은 서로 나서고 돕고 충분히 잘 어우러 지는 공간이라 생각해요.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으흠..... 역시 무언가가 있었군요.....
수십억 챙겼으믄.. 마이 먹은건데.. 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긴 하겠죠...

·

스파로 돈도 권력도 누리다 보니 사람들을 지배하려까지...
뻔히 아는 진짜 문제는 외면하고
죄없는 사람들에게 도를 더 닦지 않아서 문제라 하면 안된다는.

  ·  작년

그렇군요. 이렇게 저렇게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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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막 일어난 문제들은 아닙니다.
그냥 첨부터 있어 왔던 일이 뿐이죠.

  ·  작년

쥬노님의 글은 늘 힘이 나게 해줍니다.
@dcommerce 가 대박나면 외부에서도 스팀잇을 보는 눈이 달라질겁니다^^

·

힘이 나는 글은 아닌 것 같은데
제가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성격이라...ㅎㅎㅎ

·
·
  ·  작년

어느 조직이나 문제는 많겠죠 ^^
미국 금융권도 문제가 많아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터진거고 지금 뭐 ETH나 EOS도 문제점은 많을거라 봅니다.^^
STEEM에 대해 자세한 역사와 내막을 알려주시니
유저들이 대안을 만들어 내는데 더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

스팀의 장점은 Dapp들이 열일하기에 믿고 가보려 합니다. ^^

몰랐던 근본적인 문제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결 할 수도 없고 ㅎㅎㅎ
지금처럼 그냥 즐기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노님!

·

네 저나 뽀애님 또는 kr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ㅎㅎㅎ
문제를 만든 사람들이 해결해야 하는데
그들이 거두어 들이는 것이 어마어마하니 해결해서 포기하고 싶진 않겠죠.
그러니 밥풀떼기 정도 스파 보유인 우리 kr에서
억지로 스팀잇의 문제점을 찾지 않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뽀애님도 지금처럼 즐거운 스팀잇하시고
달콤한 주말 보내세요~^^

쪽집게 의견 잘보았습닏
감사합니다

·

처음 뵙나요 샌드맨스님?^^
제 이번 글은 알아서 기분 좋은 내용은 아니지요.
그럼에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s @starj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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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ments - Ranked 5 with 57 comments
  ·  작년

빨리 가려거든 혼자가고, 멀리가려거든 함께 가란 말이 떠오르네요.
먹튀 해가며, 이기적으로 빨리가는 이들...혼꾸녕을 내줘야 하는데 말이죠..ㅋ

·

댄 네드 포함 닌자마이너들의 먹튀와 스팀매도는 마르지 않는 샘같은 것이랄까요.
혼꾸녕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보이질 않네요.ㅎㅎㅎ

같은 생각입니다. 속시원한 글이네요. 이 글 번역해서 네드랑 버니 댄 태그 달아놓으면 좋겠습니다.

·

태크를 달아도 그들은 눈도 깜빡 않할 겁니다.
그들에게 kr은 스팀가격을 올리는 호구로 생각됐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핵공감 심금을 울리는 글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중심의 독특함과 다양화가 절실함에도 부스러기 파이를 서로 아웅다웅 같은 보팅 위주의 코인과 단톡방 커뮤니티로 뭉쳐 서로 먹겠다는 안타까움에 마음이 더 찢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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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 선택적으로 스팀잇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불쾌한 것이 있다면 난 그런것을 하지 않는 것 밖엔
내 기준을 남에게 강요할 수도 없는 것일테니까요.
최대한 편안하고 넓은 마음으로 보도록 하면
거슬리는 부분도 흘려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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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가시돋지 말아야...
그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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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주노님 스팀챗 한번 봐주세요~

  ·  작년

그런 이유로 스팀잇에서는 비드봇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한 구조가 있는거군요. ㅎㅎㅎ

  ·  작년

엄청 바쁘시군요??
주노님이 오늘 생각이 나네요
왜 그럴까요?? ㅋㅋㅋ 비트코인 시세 보는데
주노님이 먼저 생각납니다.

그때 비트코인 별자리때문에 460만원때인가
투자하고 지금 1000만원 되었잖아요.

사실 그것때문만은 아니고,,,
제가 안보이면 궁금한 몇분이 있습니다.
혹시 포스팅을 놓친건 아닌가해서 가끔 들어와 보거든요
23일전 포스팅이네요 음~~~
한달에 한번은 ㅋㅋ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