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박탈감으로부터 벗어나는 세 가지 방법

4년 전

Main- moving.gif

Designed by @Illust.

@dakfn님의 고래 지갑 투어 말고 뉴비 지갑 투어를 하자. 를 읽고..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자본주의를 경제 이념으로 채택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이 지금의 자본주의를 '가장 완벽하진 않을지라도 지금껏 있어왔던 경제이념 중 가장 괜찮은 것' 쯤으로 여기고 있는 듯 합니다. 자본주의는 '열심히 노력하면 너도 저사람처럼 멋지게 성공해서 잘 살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우리를 더욱 생산적인 인간이 되게끔 하는 순기능이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의 불평등을 심화시켜 우리가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의 정도를 한 층 더해주는 역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상대적 박탈감이란 놈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지독한 감정인가 봅니다. 집안의 부를 물려받아 아무런 노동을 하지 않고도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는' 재벌 2세를 보며 일할 의욕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심지어는 남과 자신의 처지를 비교해보곤 비관적인 마음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 걸 보면요.

오늘, @dakfn님께서 상대적 박탈감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위가 아닌 아래 바라보기'를 제시해 주셨는데요. 이야기를 풀어쓰기에 앞서 저야말로 심각할 정도로 남과 비교하는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밝힌 후에, 상대적 박탈감을 극복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시도해보고 효과가 있었던 방법들을 써내려가 보고자 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기

우리는 '남이 받는 보상이나 이룬 성과'에 집중하기보다는, '나 자신과 나의 활동'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다른 사람으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반성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스팀잇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글이 충분히 읽히지 않고 보상 또한 충분치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면, 남과 비교할 것이 아니라 내가 쓰고 있는 글이 어떤지 돌아보고, 내가 다른 사람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의 문제점이나 부족한 점을 찾았다면,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나 자신과의 싸움을 계속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외부의 것이 아니라, 우리 내면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비교기준 바꾸기

동계올림픽에는 15가지 종목이 있습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컬링대회에 출전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고전을 면치 못할 겁니다. 그런데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컬링을 잘 못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욕을 하나요? 아니죠.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는 잘하는 분야가 다릅니다. 그렇기에 '상대방이 잘 하는 분야'의 내 실력과 상대방 실력을 비교하면서 울적해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_+ 그다지 추천하는 방법은 아닙니다만 혹시라도 상대적 박탈감을 심하게 느끼고 있으시다면, 가끔은 내가 잘 하는 분야에서의 내 실력과 상대방 실력을 비교해 보며 '우위에 선 듯한' 느낌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기분이 나아질 테니까요.

멀리 바라보기

위나 아래를 바라보지 마시고, 저 너머를 바라보세요. 인생은 '순위 매기기'가 아닙니다. 우리 인생의 목표는 '남들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함이 아닙니다. '나 스스로가 행복하기 위함'이죠.

어제 이승훈선수 매스스타트 보셨나요? 힘을 비축해두었다 마지막 스퍼트에서 순식간에 치고나가 1등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니 짜릿함을 넘어 희열마저 느껴지더군요. 마찬가지로 설령 삶의 목표가 '남들처럼 괜찮은 삶 살기'라 하더라도, '인생'이라는 기나긴 마라톤 안에서 우리가 역전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니 남과 비교하면서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쓸데없이 낭비하지 마시고, '역전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를 위해 힘을 비축해두시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는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이 확고할 때 더욱 멀리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스팀잇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보상액수가 낮다고 해서 당신의 글의 가치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상대적 박탈감을 없애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 중 가장 쉽고, 단시간에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나를 나보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dakfn님의 글에서처럼 고래의 지갑이 아닌 뉴비의 지갑을 보며 위안을 얻는 것처럼 말이죠.

또 다른 방법은 아예 보지 않는 것입니다. @cagecorn님이 댓글에 쓰신 것처럼 위화감을 느끼게 하는 존재 자체를 내 시야에서 치우는 거지요. :)

정말 심각한 박탈감에 자존감이 위험 수준까지 떨어진 사람이라면 위의 방법들을 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치료라기 보다는 응급처치에 가깝겠죠. 얼마 안 가 또 다시 고래들이 보이고, 비슷한 시기에 스팀잇을 시작해 나보다 훨씬 더 높은 보상액을 올리는 속칭 스팀잇 동기들이 눈에 밟힐 겁니다. (왠지 내 이야기를 쓰는 느낌적인 느낌)

사람의 불행과 행복을 좌우하는 것은 비교다 - 토마스 풀러

결국 타인과의 '비교' 자체를 그만두지 않으면 박탈감은 족쇄처럼 우리를 붙잡을 겁니다. 그렇기에 스텔라님이 쓰신 것처럼 내가 남보다 나은 부분을 찾으며 조금씩 비교의 기준을 다양화 시키고, 그 후에는 비교의 기준을 내 안에 두고, 마지막에는 비교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자유로워지는 날에 이르렀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그 정도면 거의 성인의 반열에 오르는 수준이려나요)

사람은 원래 불가능한 꿈을 가슴에 품고 사는 존재들이 아닙니까(갑자기 감성 터지는-ㅁ-) ㅋㅋ 사실 저야말로 상대적 박탈감의 노예라서 써 본 글입니다... 제발 비교 좀 그만해라 쏭블리...

·

쏭블님 ㅋㅋㅋㅋㅋㅋ 포스팅은 '글쓰기 버튼'누르고 하셔야 ㅋㅋㅋㅋ

정성스런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베댓 드립니다'(메가님 따라하기) 상대적 박탈감 노예가 저뿐만이 아니었다니 아주 기쁩니다 ㅋㅋㅋㅋ

사람의 불행과 행복을 좌우하는 것은 비교다 - 토마스 풀러

정말정말 좋은 말이네요. 실천은 어렵지만 늘 가슴속에 담아두어야겠습니다. 우리둘모두 '비교의 기준을 내안에 두고', 자유로워질수있도록 밀고 당겨주고 응원해요 ^^

·
·

ㅋㅋㅋ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글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상하게 ㅋㅋㅋㅋ
베댓 캄솨합니다 :)

3월이 왔네요. 태극기 달아야겠습니다. (의식의 흐름...)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기억하세요. 보상액수가 낮다고 해서 당신의 글의 가치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 정말 따뜻한 한마디예요. ㅠㅠ 가끔 정말 열심히, 자료 조사도 하고 직접 찍은 사진 가공도 하고 그렇게 만든 꽤 만족스러운 컨텐츠가 찬밥신세인걸 보면 맴찢... ㅠ 보상이 액수로 보이다보니 어쩔수 없는것 같아여. ㅠ

·

저도 두세시간동안 공들여 글쓰고는 '음.. 이정도면 완벽해! $xx 정돈 받겠지!! 했는데 보상보면 ㅋㅋㅋㅋ 한숨나올때가 많지만, 그래도 열심히 마음 추스리고 있습니다 크크

역시 재미있는 여행기인지라 쉽게 만들어진건 아닌가보군요 ㅠㅠ

·
·

생각해보면 그 어떤 플랫폼에서도 창작의 댓가로 10원 한 장 안주는데 말이예요. 시스템에 적응하는 인간의 마음이란 참... 그래요 ㅎㅎ
패션업계 종사자 스텔라님 월요병 잘 극복하고 화이팅예요! :D

역시 믿고보는 스텔라님 글!
저두 타인과 비교를 많이하는 편입니다..아주..
말씀해주신 방법 중 스스로 돌아보기 방법으로 저를 다스려보려 했는데 쉽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하는일이 가치있는거다 생각하니 제가 비교당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핵심을 잘 짚어주셨는지...!

·

ㅋㅋㅋ홍열님의 감동스런 댓글 아주 칭찬해! 가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우리는 반드시 크게 성공할 겁니다 +_+

위를 봐도 한도끝도 없지만 아래를 봐도 한도끝도 없죠 ㅠ ㅠ

맞아요 멀리바라보고 가치를 찾아서 가야 할듯 해요 공감 완전 마니되는글입니다
image

·

스팀의 가치는 앞으로도 올라갈 겁니다~! 함께해요!

좋은 내용에 동감이 됩니다. 비교 할필요도 억울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냥 내가 재밌고 행복한 스팀잇 생활을 하다보면 더 큰 이윤이 따라 오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제 돈 넣은게 아니라 들어 오는 보상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

개털님~ 늘 힘이 되는 댓글 감사드립니다. 개털님같은 분들의 댓글덕에 저도 행복한 스팀잇 생활을 할 수 있네요^^ 지금까지처럼 꾸준히 즐기면서 이곳에서 만나요 우리 +_+

가까운 곳을 바라보면 여러 유혹들이 따르죠!
장투 가즈아아아! 를 외치는 오늘 ㅎㅎㅎ
나의 브랜딩은 내 글로!ㅎㅎ

·

멋진 마인드십니다 아름다운 하니님+_+
어차피 팔지도 못하니 강제 존버로 장투 가즈아~~!

"보상액수가 낮다고 해서 당신의 글의 가치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희망의 글...감사합니다.

·

이전에 나그네님께서 올려주신 맛깔나는 오뎅탕 글이 생각나는군요 +_+

마지막 문구 정말 좋네요.

·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파주여행 되셨나요? 아, 내용에 여행이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없는 걸 보니 여행이 아닐수도있겠군요 ㅎㅎ

상대적 박탈감 이란 참 어려운 녀석 같아요. 나는 과연 그 대상 만큼의 대접을 받을 가치가 있는 행동을 해왔는지 나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몇 시간 남지 않은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

·

정성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아나님의 몸을 보면 저도 아주 심한 박탈감(?) 제 몸의 허접함(?)을 느끼곤 하지만 ㅋㅋㅋㅋ 그에 합당한 노력의 결과물이니, 비교하면서 침울해할 필요가 없겠죠 ㅋㅋㅋ 오늘도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요~

맞다 다 말씀
그런데 든다 자괴감 요즘 ㅠㅠ
없었다 다를바 사람 비판하던 고래를 고래와

·

오잉 있었나 무슨 일?

·
·

작가들 그리는 그림을 열심히 받는다 보팅 조금
그런데 사람들도 비판했던 고래를 받는다 보팅 많이 한 장 사진으로

·
·
·

두분 이러죠 왜 말ㅋㅋㅋ

·
·
·
·

대화 프로 노숙자와의
해야한다 이렇게

·
·
·

있었나 그런 일이? 씁쓸하다 나도 마찬가지로
좋지 않다 그런일. 위해 생태계 건전성.
스팀 것이다 망할. 그러면 자꾸 ㅠㅠ

일러스트님 스텔라님 대문 너무 잘만드신 것 같아요 볼때마다 기분좋음 ㅎㅎㅎ그리고 스팀잇은 자기능력개발하기에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뭐든 열심히 꾸준히하면 노력의 댓가는 언젠가 온다고 믿어요 ^^

·

ㅎㅎㅎ선샤인님 댓글도 언제나 기분이 좋네요! 일러님덕에 제가 대문도 다 달아보고 ㅠㅠ 기쁜마음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크크 말씀해주신 대로, 저도 이곳에서 글쓰기실력을 열심히 키워가고 있네요!

굿잡~!! 대단하십니다~

·

ㅋㅋㅋㅋㅋ방문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s @stella12! You have completed some achievement on Steemit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Award for the number of comments received

Click on any badge to view your own Board of Honor on SteemitBoard.
For more information about SteemitBoard, click here

If you no longer want to receive notifications, reply to this comment with the word STOP

Upvote this notification to help all Steemit users. Learn why here!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이 확고할때 더욱 멀리 바라볼수 있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즐기면서 꾸준히, 멀리 바라보고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좋은 컨텐츠는 결국엔 보상을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공부한다고 공부했는데 어렵네요. 스티밋에는 보상액수와 누구에게 보상하느냐가 요즘 이슈 같군요..
돈이 걸린 문제이다 보니 많은 논란이있겠네요.

좋은 기사는 ,,, 당신은 자본주의에 대한 전망과 삶의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만 모든 사람이 기사의 내용의 강도 ,,,와 증기의 힘 보는 것을 얼마 전에보고 있었다 때문에 ,, 우리가 최고의 콘텐츠 산업의 생각 ,,, 내가 가져왔다 하드 항상 시도 성공 ,,, 난 항상 항상 우리가 서로를 도울 수 Hakqaan 친구들을 보면 ,,, 나는 당신에게 행운을 기원합니다 ,,, 미래에 대한 기대 @stella 👍👍

·

Thanks for coming ^^ Maybe I should write in English next time. Good luck with you!

·
·

Ok @stella12 ,,, don’t worry 😉

저도 처음 시작했을때 고래들 지갑을 보면서 난 언제 저만큼 갈수 있을까 싶으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웃님들과의 공감으로 재미를 찾아 내다 보니 8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스팀잇을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보상액수가 낮다고 해서 당신의 글의 가치가 낮은 것이 아니라는 말에 깊은 공감 합니다.

스텔라님 글을 보고 마음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ㅎㅎㅎ 소화제!! 뭔가 체한게 내려가요.

고래분들 지갑 보면 하... 대단하다 싶으면서 비교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겠죠.. 스텔라님 좋은글처럼 보상액이 낮아서 글의 가치가 낮은것도 아니고 !! 스팀잇에서 할수 있는 정보제공과 글주제를 찾는게 답이겠어요 ㅎㅎ

역시 명언 제조기...스텔라님..언젠간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이루어 지겠지요~!!

고래지갑투어... 못해봤는데...
박탈감이 생길것 같아 해보지말아야겠습니다. ^^
(그래도 궁금하긴 궁금하네요.ㅎㅎ)

마지막 글이 뉴비에게 토닥토닥 해주시는것 같아
너. 무. 좋습니다. ^^

저는 4번째 방법을 씁니다. '다른 건 절대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무덤덤해지기' ㅎㅎㅎ 결과가 눈으로 뻔히 보이는 곳은 스팀잇 만이 아니지요 실은...당장 웹툰쪽만 보아도...이 이상은 글을 차마 이을 수가 없군요^^ㅋㅋㅋㅋㅋ

·

눈물... 베x모스 보러 가야되는데.. 주말에 몰아봐야징 크크

그름요. 보상액수가 낮다고 글이 가치가 낮은건 아니죠!

·

눈으로 보상이 보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자신의 글이 가치없다 여기고 자신감을 잃어갈 수도 있을 것 같아 오늘도 주저리주저리..

·
·

그건 맞습니다. 근데 처음부터 너무 큰 보상을 바라고 너무 힘주고 하면 빨리지쳐용....

·
·
·

고추참치님 덕에 오늘도 힘빼기 연습 합니다. 흐물흐물~ 다른 소셜미디어처럼 뻘소리 월월 멍멍 컹컹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그나저나 애픽스좀 빨리 나왔으면.. 고추님도 투자하시져?

·
·
·
·
·
·

저 1차로 사서 좀 가지고있음 헤헤

·
·
·
·
·
·
·

헐 강한 배신감이.. 함께일거라 생각했는데 앞서가시는군요 ㅋㅋㅋ 요즘 건물주보다 프세들어간분들이 더 부럽습니다..

많은 걸 가진 이들을 보면
타지화하여 아무생각이 없이
그저 댓글을 달고 소통하며 지내고 있네요...

남을 바라보기 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정신승리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방법이네요

스팀잇을 보노라면
단거리 마라톤을 하는 듯한 인상을 받는
이들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금방 숨이 차오르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