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역대급 미저리..??

4년 전
in kr

오늘 부터 날씨가 좀 풀린다는 예보가 있던데 어떤가요??
전 아직 외출 전이라 체감하진 못하는데.. 집에서 바라본 바깥 세상은.. 눈이 슬슬 녹으며... 윽.. 질퍽질퍽 느낌이네요;;ㅋㅋ

오늘도 하루의 반이상이 지났네요..

아이를 업어서 겨우 재우고 눕히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요즘 18개월로 접어든 아이가 투정도 늘었고 떼쟁이가 되어가고 있는듯 하여 어제 오늘 좀 정신이 없네요..(사실 힘듭니다;;)

어느 친구왈
"18개월은 입에 181818을 달고 살어~~ 정말... 휴.."

정말 와닿는 말.. 여태 순하다, 착하네, 얌전하네, 이런 애기는 10명도 키우겠네.. 등등 이런 말들만 들으며 자랐는데...

어젠 밥먹다 혼내고 장난치다 혼내고 집안일좀 하는데 일 저지래 해서 혼내고 엄마 얼굴 싸다구를 마구 날려서 나도 모르게 욱! 해서 혼내고;;;

아직 몰라서! 당연히 모를 나이라 그러는 거다~ 생각은 하지만..

이녀석.. 뭔가 많이 알고 있는듯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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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oonimom
(더 많은 게시물은 ->blog.naver.com/PostList.nhn?blogld)


"고막 터지게 또 함 울어주까~ 확 마.. 앉아라..(ㅎㄷㄷ)""

육아맘 또는 육아파파 공감하시나요?

저는 80프로? 공감하네요..

아직은.. 고막 터지게 울어줄 단계(?)가 아니라...? (고마워 해야하는 건지;;ㅋㅋ)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에 기뻐해야하지만.. 저도 엄마이기 전에 여자이고 사람인지라.. 가끔 인내심에 한계가 오기도 하는 듯한 요즘입니다..

아가야.. 엄마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말아주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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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아아.. 너무나 귀엽지만...
엄마는 너무 힘드시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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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들 다 하는 육아라... 다같이 힘든거죠.뭐.. ㅠㅠ 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일은 많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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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상 집안이... 쫌.. 개..판 쯤 되네요 ㅠㅠㅋ

ㅋㅋㅋ 엄마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말아야죠~ 요즘 저도 가끔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다는 ㅠㅠ 명상의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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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 저도 명상을 해야할까요..?

공감해요..거기다 둘이니 하나는 배고프다 울고 하나는 얘기들어 달라 그러지 집은 첫째가 어린이집 가야 그나마 조금씩 치우고 독박육아에 자유가 필요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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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맘님이시군요~
전하나도.. 이러는데.. 흌ㅋ;;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기 전 아직 아이가 없지만 조카들을 봐줄때면 ㅋㅋ훌쩍 커버렸지만 아이때의 개구장이 모습이 그리울때가 있네요 지나고 나니 동생도 ㅋㅋ 개구장이였지만 그때가 귀여웠다고 그림보니 급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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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쩝. 맞습니다.
아가들도 다 때가 있는거죠~!!!
이것도 이맘때의 아이만 용납(?)되는 거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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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죵 즐건 명절보내시구용 ~~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아가는 없는데 왜 뭔가 공감이 가는걸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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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이는 없지만!! 좀 무서운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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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면 정말 오싹 하답니다..;; ㅋ

귀엽습니다. 고막터지게 함 울어주까? ㅋㅋㅋ 18개월이면 이뻐 죽을 짜군요. 많이 이뻐해주세요. 정~~말 그시간이 그리울 때가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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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씀 보니.. 또 한번 느낍니다.. 이맘때 아이의 특권 일 수도 있겠죠... 투정과 떼..

전 100프로 아니 1000프로!!!
대박 공감이네요.. 아이의 서늘한 눈초리... 아~ 이 웹툰 넘 멋져요...^^
써니님~새뱃돈 이벤트 당첨되셨어요^^**
어서 오셔서 카톡아뒤 알려주세요.. 저도 넘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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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되죠..? ㅎㅎㅎ

이벤트 감사합니다~~!!!앗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가 귀여울것 같은데~ 힘들게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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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내심 테스트 받는 기분이 들 때가 믾답니다..;; ㅎㅎ

ㅋㅋㅋㅋ 아 웃프네요 ~~~~ 엄마 조금만 눈에 안보이면 우는 아가들 정말 자주 보네요

저는 아직 애가 없지만.... ㅋㅋㅋㅋ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 들었습니당..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