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 쓰고 깨달았다

작년
in kr

사표 쓰고 깨달았다, 市場에서 통할 전문영역이 없음을...

알량한 일류 대학만 나왔을 뿐 사회가 알아주는 주특기는 없었던 것이다. 직장에 다니면서 나는 누군가 자료를 가져오면 그것을 정리하고 얄팍한 보고서를 꾸미는 일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조직에서는 그런 일을 기획 업무라고 불렀다. 대단한 브레인 업무인 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조직을 떠나고 나니 내가 한 일이란 게 아무런 범용성이 없는 잔재주에 지나지 않았다.

<<미스터워크아웃 이성규 유암코 10년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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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렇죠조직안과 조직밖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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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의 사수가 그렇게 전수 되어온 밥그릇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