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미래소설] The reverse block chain – Change the future : 제 10화 Trans의 원천기술

4년 전

[ 본 소설은 순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fiction으로 특정 암호화폐나 거래소 기업 등을 홍보할 목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내용에 대해서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재미로만 읽어 주세요. ]

지난회 보기

[프롤로그]

[제 1 화 2038년의 어느 날]

[제 2 화 Trans]

[제 3 화 Reverse block chain]

[제 4 화 지나간 암흑의 역사 ]

[제 5 화 J-Foot의 음모]

[제 6 화 T-Trans 모듈]

[제 7 화  For changing Future ]

[제 8 화   PSK Trigger event]

[제 9 화 STEEM 특공대]


제 10 화 Trans의 원천기술


Benjamin과 Sophia의 활약으로 Ke 소장이 사주한 PSK와 정부 고위층의 시세조작 음모를 막은지 어느덧 1년 6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암호화폐를 거부하는 극단적인 반대론자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암호화폐 주도권을 가져오자는 찬성론자와의 대립이 극에 달했다.

정부에서는 PSK 사건 이후 개각이 진행이 되었지만 친 정부 성향의 사회유력인사의 강력한 반대론에 점점 무게가 실리는 상황이었다, 결국 반대론자는 전 국가적인 암호화폐 사용 금지안을 국회에 상정하게 된다.


Benjamin과 Sophia는 기를 쓰고 Ke 소장의 음모를 막았는데 결국 한국에서는 시간만 지연이 되었지 1년 6개월이 지난 이후 다시 암호화폐 국가 투자 금지령이 발효될 위기에 처한 것이었다.

미래에서 온 Benjamin과 Sophia는 암호화폐의 투자 금지령은 국가의 경제권을 넘겨주는 역사적인 과오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런 역사적인 과오를 저지를 위기상황인 것이었다. 후대에 이를 제 2의 쇄국정책으로 지칭하고 있었다.  


Benjamin과 Sophia는 그들의 힘으로 이 상황을 어떻게 막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며 인터넷 기사와 SNS를 통해서 정세를 살피고 있었다. 그러던 Benjamin은 한 ICO 기사를 보게 된다.

한국 KAIST와 블록체인 Think tank Group 에서는 venture ICO를 준비하고 있는데 물체를 Transport 하는 기술에 대한 ICO 였다. 이미 KAIST에서 물체의 양자화 기반 기술이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었는데 전송을 위해 Block chain 암호화 기술이 필요하여 이를 위해 ICO를 검토한다는 내용이었다.

아니, 이건 Trans 기술이 아닌가? Trans 기술이 원래 한국에서 시작된 기술이었는가? Benjamin은 의아해 했다. 분명히 Trans 기술은 일본의 J-foot 연구소에서 개발하여 J-Trans로 상용화를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Benjamin은 Transport ICO에 대해서 좀 더 조사해 보기로 한다.

서울의 한 호텔. 이곳에서 Venture ICO 설명회가 개최되고 있었다. ICO는 현재까지 한국에서 금지가 되어 있었기에 대부분 국내 우수 startup ICO 단체는 설명회만 진행하고 ICO 는 해외에서 진행하고 있었다. 한국의 ICO 자체를 금지하는 정책으로 인해 이미 ICO 기반 경쟁력은 주면 일본과 대만, 싱가폴 등에 많이 뒤쳐져 있었다.


이 날 설명회에 참가한 4개의 단체 역시 상당히 참신하고 성공 가능성이 큰 Item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들 중 3개 단체는 모두 일본에서 ICO를 진행하기로 일본 ICO 지원단 측과 협의가 되어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1개의 단체는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단체가 바로 Transport 기술과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Venture ICO 단체 였던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양자화 전송 기술의 개발자인 KAIST 최박사가 실제로 모형 인형을 양자화 하여 5m 떨어진 곳으로 전송하는 기술을 시연하며 전세계 모든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서 이런 유망한 기술이 블록 체인의 지원을 받아서 상용화 되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기반 기술을 국내에서 시작할 수 없다는 안타까운 내용을 눈물을 흘리며 발표를 한다.


이 내용은 삽시간에 국내 언론을 통해서 퍼지고 국민들의 공감대도 얻기 시작하여 제2의 쇄국정책을 폐기하자는 여론이 다시 일어날 때쯤 충격적인 뉴스를 접하게 된다.

바로 KAIST 최박사가 피살이 된 것이다. 그것도 몸의 절반이 깨끗이 잘린 채로 시신이 발견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다음이야기 :   제 11화 다시 만난 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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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왁. 저런 그림은 어디서 구하셨대? ㅎㅎㅎ 저는 왠지 최박사의 죽음을 예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깨끗이 잘려버리다니. 우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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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흥미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글쓰는 것보다 관련된 그림 찾는게 더 힘든듯.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

짱짱맨 태그 사용에 감사드립니다^^
존버앤캘리 이번편은 왠지 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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