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미래소설] The reverse block chain – Change the future : 제 11 화 다시 만난 Jim

4년 전

[ 본 소설은 순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fiction으로 특정 암호화폐나 거래소 기업 등을 홍보할 목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내용에 대해서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재미로만 읽어 주세요. ]

지난회 보기

[프롤로그]

[제 1 화 2038년의 어느 날]

[제 2 화 Trans]

[제 3 화 Reverse block chain]

[제 4 화 지나간 암흑의 역사 ]

[제 5 화 J-Foot의 음모]

[제 6 화 T-Trans 모듈]

[제 7 화  For changing Future ]

[제 8 화   PSK Trigger event]

[제 9 화 STEEM 특공대]

[제 10 화 Trans의 원천기술]


제 11 화 다시 만난 Jim

KAIST 최박사의 죽음보다 발견된 그의 사체에 대해서 더 충격적이었다. 몸이 절반이 아주 깔끔하게 잘려 나갔고 이를 찾을 수가 없는 미스터리 한 사건으로 연일 언론을 통해서 전달이 되고 있었다.

Benjamin은 떠오르는 느낌이 왔고 최박사의 시신이 안치된 병원에 잠입하여 직접 최박사의 시신을 조사하였다. 역시 최박사의 잘려진 몸의 경계에서 양자화 잔해를 발견하였다.

그렇다면, T-Gun 이다. 미래에서 류박사가 돌아가시기 전에 분명히 2번째 Ke의 과거방문시에 T-Gun을 가지고 갔고 그것을 사용해서 여러 사람을 죽이는 나쁜 짓을 했다는 말이 떠올랐다.

Ke 소장의 짓이였다. 그렇다면 역시 지난번 PSK trigger event는 미래를 바꾸지 못했다는 것인가? 그런데 Ke 소장이 미래에서 온다고 예정된 시간은 아직 6개월이 남았는데… Benjamin과 Sophia가 PSK trigger event를 막았을 때 미래가 일부 바뀐 것은 분명한 것 같았다. 사건의 발생 시간이 변경된 것을 보면 알 수 있었다.

Benjamin과 Sophia는 직접적으로 Transport ICO 단체를 찾아가 정황을 살피기로 하였다.

Transport venture ICO 단체는 최박사를 애도하는 상황에서도 ICO 준비는 예정대로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들 내부적으로도 ICO 환경이 좋은 일본으로 가서 ICO를 진행하자는 의견을 가진 2명의 핵심 팀원과 현재 한국에서 제2 쇄국정책을 폐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 최박사의 뜻을 받아서 한국에서 ICO를 진행하여 국가적인 기술유출을 막고 우리나라에서 도전하자는 팀원과의 의견충돌이 있는 상황이었다.

한국에서 ICO를 주장하는 핵심 팀원은 사망한 최박사 외에 블록체인 적용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강박사가 있었다. 강박사는 반드시 최박사의 고귀한 뜻을 받아서 우리나라의 기술이 유출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꽃피우기를 열망하는 인물이었다.


3일후에 전체 그룹 토론회에서 ICO 방향을 결정하는 협의회가 있다는 말을 듣고 Transport ICO 단체의 연구실을 나오는 순간 문 뒤에서 낯익은 얼굴을 만난다. Jim이었다. 분명히 Jim 인데 그는 Benjamin과 Sophia를 알아 보지 못하고 지나쳐 지나갔다.

Benjamin도 순간 놀랐으나 이내 침착하게 Jim을 지나친 후 몰래 그를 미행한다. Sophia고 Benjamin의 의도를 알고 조용히 뒤를 따랐다.

건물 뒷 골목으로 들어간 Jim. 누군가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Benjamin은 도청 Laser를 Jim의 인근에 조준하고 Sophia가 가지고 있는 Tablet으로 증폭하여 그들의 대화를 들었다.

Ke소장이었다. 지난번 최박사를 깔끔히 없애야 했는데 반동이 제법 큰 T-gup을 잘 다루지 못한Ke소장이 실수로 몸의 일부만 맞추는 실수를 했기에 이번 협의회에서는 반드시 강박사를 정확히 맞추어 완전히 사라지게 하라고 Jim에게 미션을 주며 T-Gun을 건내고 있었다.

 

그렇다. Ke소장은 Jim을 시켜서 한국내 ICO 진행의 적극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최박사와 강박사를 제거하고 Transport ICO를 일본에서 진행하게 하여 향후 J-Foot이 이 기술을 가로채려는 음모를 가지고 미래에서 온 것이었다.


다음이야기 :   제 12화 양자 흐름을 역이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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