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9개월 전
in kr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그래서 부모님 생각이 나서 집에 전화를 걸었다. 아빠는 바쁜일이 있는지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한시간 정도 후에 다시 전화가 걸려왔다. 잠시 바쁜일이 있어서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도 아들이 전화를 해서 그랬는지 반가운 목소리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소주를 한잔 걸친 것 같았다. 자주 연락은 못하지만 그래도 이런날에라도 전화를 한 건 잘한 것 같다. 부모님댁과의 거리가 멀어서 어버이날에 방문은 못했지만 조만간 방문해서 얼굴을 비춰야겠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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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라도 자주 드려야하는데 참 그것도 어려우니...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