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문학가 알베르 까뮈(Albert Camus,1913-1960)의 "전락"

2개월 전

주인공인 명망높은 변호사 ''장바띠스뜨 클라망스'' 는
어느날 세느강에서 다리 난간에 기대어 슬피 울고 있는 한 여인을 보았고 직감적으로 이 여인이 슬픔을 못 이겨 곧 강물로 뛰어들 것이라는 예감을 느끼고 구원해야 겠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관여하면 귀찮은 일이 있을 것 같아 모른 척하고 지나치게 됩니다

그리고 곧 ''풍덩''하는 소리가 들었지만 그는 서둘러서 집으로 돌아오고 그리고 이 사건은 지나가고사람들로부터 잊혀져 버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언제 부터 인가 주인공 장바띠스뜨 클라망스의 귓가에는 그녀의 울음소리가 들려 오고 잠을 잘 수도 없는 상황에 부딪치게 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책에서 끌레망스는 말합니다

우리에게 전락의 순간이 왔다면, 피하지 말고 부조리한 세상과 맞서 싸우라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 일상과는 괴리감을 느끼는 내용이지만, 까뮈는 의인이 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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