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우기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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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우기시즌이다.
한국의 장마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밖에 폭우가 아무리 쏟아져도 빨래는 방금 전 개봉한 새우깡처럼 바삭바삭 잘 건조된다.
도로변에 심어 놓은 화초들도 5월의 강렬한 태양을 버텨내더디 6월의 촉촉함을 맘껏 향유하고 있다.
인생이 그렇다....고진감래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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