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농부 백화점 나들이1

지난달

큰딸아이가 결혼하면서 결혼전에는 절대 불가를 외치는 부모에 밀려 꿈도 꾸지 못했던 고양이를 키워 보겠노라며 고양이 2마리를 입양하였다.

고양이 키우는 집을 다녀 본적이 있어 어떤 상황이 올지 걱정도 많이 하였지만 본인들이 하고 싶다는걸 이젠 어이 말리겠는가

생각한대로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집들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면이불은 최악의 상태를 보여주었다.

길고양이의 구염구염한 모습에 미소를 보내주는 나였지만, 온갖곳에 털을 떨구는 딸네집 고양이는 나에겐 필요악일뿐이다ㅡㅡ,

덕분에 이불을 알러지케어 제품으로 바꿀수밖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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