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색길을 걷다(모수길)

지난달

물길의 근원이다 하여 백제시대부터 모수국이라 불렸던 수원의 대표 하천인 서호천과 수원천을 따라 도심 속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수원시민과 함게하는 도심 속 생명의 길로 꽃 축제, 시민퍼레이드 등 다양한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곳이다

모수길로 걷다보면

볼거리로 는
첫째 광교공원 : 광교산 초입에 조성된 공원으로, 야외무대, 노래하는 음악분수, 벽천, 전통물레방아와 산책로를 갖춘 주민들의 휴식처
둘째 서호(서호공원) : 1799년 화성의 농업 진흥을 위해 조성된 서둔의 수리(水利)시설인 축만제이며, 항미정·여기산과 어우러진 경관과 풍치가 아름다운 호수
셋째 수원천, 서호천 : 수원의 4대 하천에 속하는 곳으로 지역주민의 휴식처로 많이 이용되고 있음

그리고 즐길거리를 소개하면
5월중에 광교산 축제 , 10월중에 팔달문시장 거리축제 , 시민퍼레이드(10월), 수원천 등불축제(10월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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