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짧은 글] 길

지난달

인생 = 길이라는 통념은 다양한 경험을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된다. 상투성의 원단,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은 단지 선택하지 않은 삶일 뿐이다. 선택할 수 없는 이들에게는 갈 수 없는 길이고 이미 삶이 아니다.

정희진, 《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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