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짧은 글] 고통의 척도

지난달

흔한 대화. ˝환자분, 통증이 1부터 10까지로 쳤을 때 어느 정도 아프세요?˝ 고통을 수량화한 척도(尺度) 질문인데, 고통이 계량화될 수 있겠는가. 이 물음은 필요하지만 환자를 위한 말이 아니라 치료자를 위한 것이다.

정희진, 《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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