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지난달

매일 새옷을 갈아 입는 동네 주위의

수목을 바라본며 감탄을 하는것으 로

위안을 삼았었다.

어제 오랫만에 드라이브하며 차창 밖으로

형형색색으로 물든 먼산의 자태는

아련한 그리움으로 닥아와 새로운 맛을 안겨 주었다.

휙휙 지나가는 풍경을 태블릿으로 잡아

쓸만한 것 중에 골라 그림을 그려 보았다.
20201025_152144.jpg

도시에서 쉽게 볼수없는 농작물과

가을 걷이 들판이 정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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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at your painting it is still nice warm autumn there. The fields might be now empty but still a lot of green plats and colorful trees around. Last days of autumn :)

(google-translator) 당신의 그림을 보는 것은 여전히 ​​따뜻한 가을입니다. 밭은 이제 비어있을 수 있지만 여전히 많은 녹색 평지와 다채로운 나무가 있습니다. 가을의 마지막 날 :)

·

Thank you so much

그냥 적당히 그린 그림이 아니네요. 대단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