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의 사진』 076. 반짝반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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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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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그렇게 빛날 줄 알았다.
깨지기 쉬운 줄도 모른 채.












처음 오시는 분들은 아래 [홀] 감상&잡담 밑에 대댓글로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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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회차가 지나면 이벤트 하나 크게 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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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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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저도 이벤트 기대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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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는 종종 바뀌지만 저의 큰틀은 변함없는
듯 합니다~똥고집이라 그런가봐요^^
왠지 네스프레소 표지인 듯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물론 빈병이라도 콜라 먼저 보긴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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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별 아름답게 비추네 서쪽하늘에서도 동쪽하늘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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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광고까지.
전광판 대여 되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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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여하고 싶어요. 줄서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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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고 일어나고 또 깨지고... 다들 그러고 살아요. 내인생도 절대 났지 않아요...

코카콜라병 ㅎㅎㅎ
뭔가 오랜만에 보는 그런 느낌이네요 ㅎ

와 copy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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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홀] 감상&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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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On The Floor by The Lumin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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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음악은 1분 무렵부터 시작. 지루해도 참고 기다리면 반드시 보답할 음악&뮤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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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신 이미지인가요? 그렇군요. 깨지지 않고 찌그러지는 삶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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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급하게 찍었네요..ㅎㅎ
왠지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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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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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 때문인가, 요 며칠 끈적한 재즈보다는 쟁쟁거리는 기타소리 듣는 락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이 곡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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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지 않더라도 빛나게 하려면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하잖아요.
방치해 두면 먼지도 끼고 빛이 바래요.ㅠㅠ

저런 콜라병은 마개 딸 때 느낌이 좋아요. 뭔가 시원한 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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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병 이뽀요 +_+
깨지지않게 지켜주고싶은 사이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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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후 눈물을 머금고 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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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ㅜ.ㅜ 그렇죠
결국 예쁜 장식품일밖에요
간소한 삶이란 항상 선택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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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칭이 나타나서 그때 말씀하신대로 강퇴해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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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무서운 세상입니다.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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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우와
사칭이 맞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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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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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만 가는 선에서 그쳐도 다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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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유리병에 작가님의 모습이 비치지 않았을까 유심히 관찰했지만... 투명인간 이시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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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의 셀피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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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저 사이즈의 콜라가 나오나요? ㅋㅋ

근데 오른쪽 두 상자는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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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나오더군요. 한국 돌아가면 찾아봐야겠네요. 오른쪽은 네스프레소의 여름 한정판 캡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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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들 반짝임이 어디 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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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네스프로소 캡슐은 케이스가 그래서 그런가 왠지 민트향이 강하게 나는 맛일 것 같아요.
그런 커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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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굉장히 진한 풍미를 지녔습니다. 아이스 커피용 캡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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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병은 확 던지지 않는 이상 잘 깨지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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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걸 좋아합니다. 눈치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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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짝반짝 금붙이 좋아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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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 좋고 투명한 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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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콜라병 말하는건 아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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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이 단단한 거요ㅋㅋ 근데 콜라병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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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병 몸매는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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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맨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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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촛점이 절묘하네요 ㅎㅎㅎ
유리도 보석 못지 않게 반짝이는 때가 있다. 하지만 유리는 유리라서 깨지지.
이렇게 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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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진을 찍으시는 분이라 초점이 맞은 부위가 묘하다는 걸 놓치지 않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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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방탄유리 같아서, 깨져도 흩어없어지는게 아니고 깨진 상태 그대로 서로서로 붙어있는 느낌입니다. 차라리 깨진 부분이 어딘가로 사라지면 아예 처음부터 없는 부분으로 여기고 살아갈텐데 ...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도 깨진 부분이 그대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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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액체가 없는 투명한 콜라병도 매력이 있네요. 가진 것을 다 쏟아낸 후의 홀가분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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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반짝반짝 닦아 놨네요.
근데 또 감동인 건, 저게 새 병이 아니라 다 먹은 걸 닦아놓은 거 같다는 겁니다.
어리지도 않고, 이미 제 할일을 어느 정도 끝낸 나이지만 그래도 누군가 세심하게 닦아주고 보살펴준다는, 신경써준다는 것 자체가 참 고맙네요. 나 늙었나.. 왜 이런 생각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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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하면 작은별인데 ............

사진 밑에 있는 문구에서 웃음이 사라지네요. T_____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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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분위기 좋네요.
문학작품 연재해 주시는 분이 또 계신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ㅠ;;
정주행 해야겠습니다.팔로우 드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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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지금은 빛나지도 깨지지도 않은 어정쩡한 단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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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 멋있어요.
전광판의 반짝 빤짝 노란별 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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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뜨리면 깨지기 쉬운게 유리도 있지만 도자기도 있죠. 완벽한 도자기가 나오는 과정에서 장인은 엄청난 도자기를 깨부수잖아요. 수많은 실패에서 아름다운 도자기가 나오듯 더 견고해지고 아름다워질거에요.

[끽연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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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님이 올려 주신 MBTI 검사 결과.
INTJ-T
예전과 달라진 것 같긴 한데...


성격유형 : “용의주도한 전략가” (INTJ-A / INTJ-T)

윗자리에 있는 사람은 고독한 법, 전략적 사고에 뛰어나며 매우 극소수인 건축가형 사람은 이를 누구보다 뼈저리게 이해합니다. 전체 인구의 2%에 해당하는 이들은 유독 여성에게서는 더욱 찾아보기 힘든 유형으로, 인구의 단 0.8%를 차지합니다. 체스를 두는 듯한 정확하고 계산된 움직임과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이들은 그들과 견줄 만한 비슷한 부류의 사람을 찾는 데 종종 어려움을 겪습니다. 건축가형 사람은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결단력이 있으며, 야망이 있지만 대외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며, 놀랄 만큼 호기심이 많지만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는 법이 없습니다.

올곧은 태도로 계획 달성을 향한 돌진
이들의 지식을 향한 갈증은 어릴 적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때문에 건축가형 사람은 어릴 때 '책벌레'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대개 친구들 사이에서는 놀림의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아 하며, 오히려 깊고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그들 자신에게 남다른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들은 또한 관심 있는 특정 분야에 대한 그들의 방대한 지식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반면, 일명 가십거리와 같이 별 볼 일 없는 주제에 대한 잡담거리보다는 그들 나름의 분야에서 용의주도하게 전략을 세우거나 이를 실행해 옮기는 일을 선호합니다.

당신은 의견을 가질 권리가 없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의견을 가질 권리만 있을 뿐이죠. 그 누구도 무식할 권리는 없기 때문입니다. -Harlan Ellison

대부분 사람 누가 봐도 이들은 지극히 모순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를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놓고 보면 사실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이들은 비현실적일 만큼 이상주의자이자인 동시에 매우 신랄한 조롱과 비판을 일삼는 냉소주의자로 이 둘이 같이 공존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보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지혜와 노력, 그리고 신중함만 있으며 못할 것이 없다고 믿는 한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그러한 성취를 끌어내는 데 있어서는 게으르고 근시안적이며 자기 잇속만 차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냉소적인 태도가 성취하고자 하는 이들의 욕구를 꺾지는 못합니다.

돌부처와 같은 원칙주의자
확신에 찬 자신감과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는 건축가형 사람은 통찰력과 관찰력, 기발한 아이디어, 그리고 뛰어난 논리력에 강한 의지와 인격이 합쳐져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섭니다. 이따금 이들이 생각했던 아이디어나 계획을 뒤집고 재수립하는 과정을 거쳐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거나 도덕적 잣대에 따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건축가형 사람의 업무 스타일을 좇아오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이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사람은 단번에 신임을 잃거나 이들의 인정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건축가형 사람이 몸서리치게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질서, 한계, 그리고 전통과 같은 것들인데, 이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탐구와 발견의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만일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찾은 경우, 간혹 무모할 수 있으나 기술적으로 뛰어나며 언제나 그렇듯 비정통적인 기발한 방법이나 아이디어를 수립하기 위해 홀로 행동에 옮깁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충동적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얼마나 간절히 성취하기를 원하는지 상관없이 건축가형 사람은 기본적으로 이성적인 사고를 합니다. 내부에서 비롯되었든 아니면 외부 세계에서 기인하였든지, 매사 이들의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할까?”와 같은 ‘이성적 사고’라는 필터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는 사람 혹은 아이디어에 항시 적용되는 기제로, 이 때문에 건축가형 사람은 종종 곤경에 빠지기도 합니다.

홀로 떠나는 여행, 깨달음의 시간

오랜 시간 방대한 지식을 쌓아 온 똑똑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들이지만, 인간관계만큼은 이들이 자신 있어 하는 분야가 아닙니다. 진리나 깊이 있는 지식을 좇는 이들에게 선의의 거짓말이나 가벼운 잡담은 그저 낯설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내몰아 부조리투성이인 사회적 관습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이들이 그들 자신 자체로 온전히 있을 수 있는 곳, 즉 스포트라이트 밖에 있는 것입니다. 건축가형 사람은 익숙하고 편안한 곳에서 본연의 모습으로 있을 때 비로소 연인 관계나 그 외 여러 상황에서 그들 나름의 빛을 발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건축가형 사람의 성향을 정의하자면 이들은 인생을 마치 체스를 두듯이 새로운 계획이나 전술, 그리고 대책을 세워가며 상대방 머리 위에서 수를 두며 허를 찌르는 기술로 상황을 유리하게 몰고 가는 듯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양심 없는 삶을 살아간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감정에 치우치는 것을 싫어하는 이들의 성격상 타인의 눈에 그렇게 비추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왜 많은 허구 속 등장인물들(종종 오해를 받곤 하는 영화 속 영웅들)이 본 성격 유형으로 묘사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공감 가는 대목

대부분 사람 누가 봐도 이들은 지극히 모순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를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놓고 보면 사실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이따금 이들이 생각했던 아이디어나 계획을 뒤집고 재수립하는 과정을 거쳐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거나 도덕적 잣대에 따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진리나 깊이 있는 지식을 좇는 이들에게 선의의 거짓말이나 가벼운 잡담은 그저 낯설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내몰아 부조리투성이인 사회적 관습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대목

확신에 찬 자신감과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는 건축가형 사람은 통찰력과 관찰력, 기발한 아이디어, 그리고 뛰어난 논리력에 강한 의지와 인격이 합쳐져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섭니다.

이를 고려하면 왜 많은 허구 속 등장인물들(종종 오해를 받곤 하는 영화 속 영웅들)이 본 성격 유형으로 묘사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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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BTI는 테스트 할때 마다 바뀌더라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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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임기응변에 뛰어난 유형으로 하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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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앗싸!!
다음 생에는 그런 사람으로도 한번 살아 보고 싶었어요 ㅋㅋ 아주 좋아요~ 헤헤 :)

깨진 유리가 아프기는 하지만
반짝반짝
더 빛이 난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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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몰랐네요...!

콜라, 커피...
맥주가 빠졌네요. 인생의 윤활유들

빛나는 유리는 깨져도 빛이 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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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치약 ?인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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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와 네스프레소 캡슐입니다 :)

  ·  3년 전

저 콜라병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유리콜라병에 든 콜라가 더 맛있는 것 같은 기분이...ㅋ

지금도 빛나고 계실거에요.^^

깨지면 조각조각의 빛이 굴절되어서 더 반짝반짝 빛나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