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2년 전

오래전에 주문했던 딸아이의 선물이 도착을 했습니다.

인형인데, 딸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진 거거든요.ㅋ 다행이 웃고 있는 사진을 아내가 보내줬습니다.

엄청 좋아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정말 좋아할꺼라 생각하지만, 막상 딸이 받아서 좋아해할지는 궁금했는데, 사진속의 웃는얼굴을 보니 엄청 좋아하는것 같더라고요.ㅋ

이렇게 선물을 받는것 보다 주는게 요즘은 기분이 더 좋네요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