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

2년 전

오늘은 회사일로 아주 바쁜나날을 보냈습니다.

현장에 일이있어 잠시나간사이, 여러통의 전화가 왔었네요. 위의 상사도 저를 찾았고요. 밖에 나가서 일을 다 완료후 또 사무실에 앉아서 일한다고 좀 바빴네요.

일이 꾸준히 오면 좋은데, 한번에 너무 많은 일들이 오고 나면 감당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늦게까지 안해도 되게 적당히 끝나서 퇴근했네요.

저 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분들의 경험이시지 않을까.

내일도 일이 있으니, 오늘은 이만 접어두고 퇴근하셔서 휴식을 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할수도 있으니 말이죠.ㅋㅋ 휴식이 최고!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