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보쌈

지난달

보쌈이라는 말자체가 "복을 싸서 먹는다"라는
우리나라 쌈밥문화의 유래로 일설이 있다고 하네요
쌈을 싼다는건 "복을 싼다"라는 옛말에 기해서
쌈을 먹는건 이렇게 복을 먹는다라고 여겼다는 우리 조상들의 뜻이었나봅니다!
예전에는 고기가 귀한 시절 잔치때는
꼭 돼지 잡아서 기쁨을 높이고!
이렇게 쌈을 싸서 더불어 복도 나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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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수육과 보쌈의차이는
수육 : 소고기 돼지고기 등을 푹 삶아 만든 요리
보쌈 : 푹 삶은 고기를 쌈과 함께 먹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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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인데 사진을 보는 순간 빨려 들어갈 뻔 하였습니다.

·

명태로 무침이 같이나온 보쌈인데 맛났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