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간호 | 우리 가족을 위한 재난 대피 준비 (1)

29일 전

며칠 전 본 영화는 2148년의 모습을 담고 있었습니다. 어제 컨퍼런스는 자연 재해 대응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짧은 생각인데 이제 우리가 대처할 상황 중에 사람은 없는 걸까요? 그런데 미래 첨단 기술이나 자연재해나 결국 사람이 중심에 있었습니다. 사람에게서 배우고 사람처럼 되어가는 인공지능, 사람이 만들어낸 자연재해, 결국 사람입니다.

재난 대피 준비에 관하여 발표하는 연자는 '(피난 준비를) 2주간 여행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하면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재난을 일상처럼 경험하는 이들이라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항상 여행 떠날 준비하는 마음으로 대비한다는 것이지요. 피난 준비보다 여행 준비가 좋기는 좋습니다. 어제 발표자는 이번 태풍의 피해자이기도 했고 재해 관련 NGO 활동을 하고 있다 했습니다. 발표 중에 알고리즘에 의한 재난대피 준비, NGO 활동과 행정자치부서의 연계도 아주 간단한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지원된다는 내용이 제 귀에는 더 크게 들렸습니다. 시스템, 시스템, 시스템...............

아래의 내용은 일본 재난 준비 내용을 한글로 작업하여 보여주신 내용이고, 제가 다시 정리하였습니다.
좀 다른 것 같으면서도, 뭐야~ 이러면서도, 아~ 정말 작은 것도.... 2주간의 여행 준비, 일상처럼,이 말이 끄덕거려지는 재난대피 준비입니다. 기회 되면 짧은 설명이라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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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란 끔직한일이죠~ 요즘같은 시대 전쟁나면 한국사람들은 등산복을 착용하고 캠핑도구를 챙기겠죠~ 우리도 모르는 사이 캠핑도 재난대피 훈련였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