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토에 대한 투자, 아직 손해는 아니다

지난달
in sct

코인 투자에 관한 글을 매일 하나씩 적은 것은 힘드네요. 그래서 내가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나 토큰에 대해서 간략하게 적는 것으로 당분간을 글을 채우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나는 퍼블리토에 조금씩 투자하고 있어요. 나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큰 돈을 토큰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요. 최근 퍼블리토가 상당히 하락을 했군요.

저는 본래 사진이나 동영상에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퍼블리토를 하려고 "인스타그램"에 가입을 하고 틈틈이 사진을 찍고 있어요. 소셜 댑이라는 것이 사람의 행동 패턴을 조금 바꿀 수도 있고.. 이에 따라 저도 나름대로 사진 찍는 것에 익숙하게 되기도 했네요.

퍼블리토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퍼블리토 토큰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들었고,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조금씩 구매를 하곤 했어요.

보상으로 받은 것은 전체적으로

23만개 정도 되고, 나머지 28만 개 정도는 꾸준히 구입한 경과 전체적으로는 51만개를 넘게 되었군요.

이렇게 퍼블리토를 스테이킹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큰 액수는 못 됩니다.

하지만 퍼블리토를 많은 사람이 갖고 있지는 못한 듯 해요. 저처럼 얼마 갖고 있지 못하더라도 벌써 순위는

47위에 해당하는군요. ㅎㅎ

저의 경우에는 퍼블리토의 구매 수량 중에서 절반 정도는 거의 저점에서 구매한 것이므로, 퍼블리토가 줄기차게 하락을 거듭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손해가 없군요.

과연 퍼블리토에 대한 투자가 손해로 귀결될지에 대해서는 저도 궁금하네요. 퍼블리토의 사용자가 크게 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더군요.

퍼블리토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기존에 올렸던 것을 그대로 링크해서 가져오기만 하면 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유명 유튜버의 경우에는 유튜브에 올린 것을 그대로 가져와 쉽게 가외 수입을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퍼블리토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런 현상이 왜 벌어지는 것인지 아직 의문이 있어요. 그저 몇 번의 손가락 클릭으로 가외 수입을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많은 유튜버는 퍼블리토에서 활동하지 않은 것일까요? 단순히 홍보 부족이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요. 퍼블리토는 홍보에 상당한 돈을 투자한 것으로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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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토도 이곳에서 많이 포스팅 되었는데... 전 사용해본적은 없네요!
47위라... 대단하시네요! 퍼블리토 가즈아~~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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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사용자가 없기 때문이죠.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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