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블록스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2년 전

하이블록스 meet up이야기

하이블록스 밋업이 지난주 화요일날 있었습니다.
하이블록스는 제가 작년겨울에 만난 팀으로
토크노믹스나 많은 부분에서 같이 고찰을 해오던 팀입니다.
이번이 두 번째 밋업으로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죠

참석자들이 200명이나 넘었던 밋업입니다


먼저 하이블록스 밋업의 사회를 맡은 달샤벳의 세리님

아이돌을 실제로 가까이서 보는건
아마 태어나서 이때가 처음이지 않았나 싶군요
그리고 이번밋업에 생각보다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왔습니다

그다음으로 시작된 발표는 .
하이블록스의 설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큐레이터들을 위한 플랫폼 하이블록스

첫번째는 하이블록스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하이블록스는 기존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허브같은 개념으로 여러가지 소셜미디어들의
컨텐츠들을 링크만 도입을 해도 연동되는 것으로써
자신의 컨텐츠들 뿐만 아니라 타인의 컨텐츠도
큐레이팅을 하는 방식입니다.

즉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콘텐츠의 바다에서
정말 좋은 콘텐츠들을 모아서 게재하는겁니다.
링크형태로 퍼오다보니 1차 창작자의 수익은
보장이 되는 형태가 되거든요

기존의 소셜미디어플랫폼의 공유기능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보드를 꾸미는 형태입니다.
어떠한 컨텐츠들을 전문적으로 큐레이팅하느냐에
따라서 그 보드는 요리가 될수도 있고
음악이 될수도 있고 팬페이지가 될수도있죠
크리에이팅이 아닌 큐레이터로서의영역이랄까요?

이를 통해서 큐레이터들은 수익을 얻게 됩니다.
얼마나 많은 노출이 일어났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디테일은 다음정리편에 한번+_+

다음은 하이스페이스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하이블록스를 개인사용자중 채널운영자가
사용하는 화면이죠
UI부분은 깔끔합니다

하이스페이스는 네이버밴드나 페북페이지와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마지막 타임이 하이블록스와 기존소셜미디어의
차이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큐레이터를 위한플랫폼적이야기
고래가 영향을 줄수없는 플랫폼
C-RPG 코인소각시스템 등

여러가지 시스템을 준비중입니다.

제가 하이블록스 밋업에와서 가장
흥미로웠던건 인플루언서들의 반응입니다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코인'이라는 파트에서
이해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단지 기존의 소셜미디어를 즐기던 사람들이랄까요?

이걸 왜 하고 싶냐고 물었을때 들었던 답변은

자신들의 기존컨텐츠를 전문화시킬수있는
큐레이션적 기능과 홈페이지적기능을 가진
하이스페이스 안할 이유가 있냐고 이야기를하였습니다

인플루언서의 이러한반응은 신선하군요

몇가지 우려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사실
소셜미디어의 최고는 인프라입니다.
트래픽이 받쳐주는 유의미한 UV가찍힌다면
어떠한 플랫폼이든 성공할수밖에 없죠
반대로 아무리 시스템이좋더라도
이용자가 없다면 플랫폼은 죽은것이구요

이러한 부분에 대한것을 어떻게준비하느냐가
성공관문의 가장 중요한 과제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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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숫자'가 중요하니까요. 그런 와중에 스팀이는 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