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2일차

3개월 전

나는 특별한 증상은 없다. 모친께서는 약을 복용한 이후 기침의 횟수가 조금 줄어 들었는데, 기침소리가 커졌다.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다. 그래도 정신이 또렷해서 자신의 몸상태를 이야기 해주시니 그나마 다행이다.

나의 비상시를 대비해서 종합감기약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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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과 밤을 싸운지도 일주일이 되었다. 모친의 생활 패턴이 낮에 자고 밤에 깨어 있는다. 그만큼 내가 시중들어야 하는 일이 많다.

일주일을 비몽사몽으로 지내다 보니 조금씩 지쳐간다. 앞으로 5일 남았다. 그때까지 잘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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