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개월 전
  1. 한동안 하지 않았던 스몬
    팔려고 내놓은 카드를 취소하고, 남아있는 골카를 합체해서 다시 게임을 시작했다. 토너먼트 참여까지는 아니어도 일퀘정도는 하고 있는데, 전에 비해서 사용자들도 많이 늘었고 전체적으로 실력이 너무 좋아진 느낌이다. 요즘 같으면 100위 안에 들어가는 것도 힘들어 보이지만 매일매일 받는 보상카드 열어보는 재미로 오늘도 게임중이다.

  2. SCTR 채굴은 진행중
    딸들이 포스팅이 뜸해지고 있다. 자기의 생각과 일상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을 것 같고, 글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SCTR과는 별개로 사랑하는 딸들이 포스팅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 ^^
    주변에 몇 명에게 아이디와 비번(마스터) 그리고 스판 링크를 보냈다. 우선은 비밀번호 분실하지 않게 조심할 것과 개인 블로그라는 얘기 이외에는 특별한 설명을 하지 않았고, 코인이나 토큰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명성 40이 될때 ?) 설명을 해볼까 한다. 아니면 좀더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보상이나 복잡한 코인 얘기 보다는 먼저 포스팅에 익숙해지는 것이 나을 듯 싶다. 예상했던 대로 아직은 시큰둥… ㅎ

  3. 얼마전 부서 회식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중에 몇 명이 암호화폐에 투자중인 걸 알게 되었다. 금액과 코인은 서로 말하지 않았지만 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졌다. 혹시 스팀잇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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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인들에게 추천해봤는데, 글쓰는거에 부담을 느껴서그런가 오래하지않더라고요.

부담없이 할수있거나 관심거리가 있어야하는거 같아요. 전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하고있는데요. 아이디만들어주고, 서평을 같이 써보자고 해보려고요.

주변에 몇 명에게 아이디와 비번(마스터) 그리고 스판 링크를 보냈다. 우선은 비밀번호 분실하지 않게 조심할 것과 개인 블로그라는 얘기 이외에는 특별한 설명을 하지 않았고, 코인이나 토큰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명성 40이 될때 ?) 설명을 해볼까 한다.

좋은방법인거같아요.

스팀잇을 하는 직원분이면 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라미님께 감사할 듯 합니다.

사실 계속 블로그를 하던 사람이 아니라면, 온라인에 글쓰는거에 익숙한 사람이 많지 않죠. 저도 스팀잇때문에 이제는 익숙해진거지만.. 새로 오신분들도 앞으로가 중요하겠죠~

ㅋㅋㅋ 스팀잇 하는 사람은 별로 없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권해봤는데, 시큰둥해요^^ 따님이 스팀잇에서 활동하고 계실줄 몰랐네요?^^ 누구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