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이후

2개월 전

SMT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팀의 희망이라고 얘기하는 분도 많구요.

SMT가 나오면...
누구든 자체토큰을 발행할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운영자는 SMT 운영을 위해 스팀파워업을 하고...
해당 SMT토큰을 발행하고...
각자가 원하는 모습을 그리며 나가는, 현재 스팀엔진위에서 돌아가는 엔진토큰(니트로스)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요며칠 다운보팅 관련된 이슈를 보면서 SMT가 과연 스팀의 희망이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불편함의 원인을 다른이에게서 찾을려고 한다면,
SMT가 나온들... 그닥이라는 생각이...
______,________1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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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어를 사용하거나 다른 문화, 다른 규칙을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의 차이와 가치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는다면 스팀과 스팀파워를 활용한 스티밋 생태계도 허브로서의 역할을 포기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방안에서 서로 대장이 되려고 상대 얼굴에 흠집내기를 하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과연 생태계 밖에 있는 사람은 이 곳을 무엇으로 보게될지..

"나의 눈에는 당신이 공자로 보이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문화가 생기면 좋을텐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어 참 안타깝습니다 ㅠㅠ

그러게요.틀린게 아니고 다를뿐인데......ㅡㅡ

짧지만 핵심을 담은 말씀입니다. 왜 남탓으로 자신의 문제점을 덮으려 하는지...

@ramires, In my opinion Steemengine will going to play different role no matter there will be existence of SMT's. And that role is, Small Scale projects can monetise their interface eff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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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kim님이 ramires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50 SCT)을 하였습니다.

deer3 gave ramires gifts(25 SCT).

lovelyyeon.sct님이 ramires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20 SCT)을 하였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인데 서로 더 완벽하다며 총을 꺼내고, 힘에 굴복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고가는 듯하여, 아쉽습니다..

팩소주 한박스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제가 들고 가야겠죠 ^^
빨리 제가 딩가딩가~~ 해야 들고 가는데 쩝!!
기회가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kibumh님이 ramires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25 SCT)을 하였습니다.

스팀잇이 다시 시끌시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