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 발행 및 운영 정책 관련 스팀 수요 촉진 및 소각 방안 아이디어 경연대회(상금 250 SCTM)

3개월 전
in sct


  • 2019일 8월 27일 HF21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나면, SMT MVP 버전이 스팀 커뮤니티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 SMT는 스팀 블록체인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스팀 코인판은 SMT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 스팀코인판은 SMT 도입을 맞이하여 SMT 운영 정책에 대한 한국 스팀 커뮤니티 사용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종합하여 스팀 증인 및 재단에게 한국 커뮤니티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 이와 관련해 proxy.token 계정이 가지고 있는 증인 투표 권리도 적극적으로 행사할 예정입니다.

  •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다양한 의견 제시와 열띤 토론이 진행되길 희망합니다.


아래


  • 주제 : SMT 발행 및 운영 정책 관련 스팀 수요 촉진 및 소각 방안

  • 기한 : ~ 2019년 8월 31일

  • 상금 : 250 SCTM

  • 기타 : 커뮤니티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가장 큰 댓글 보상을 받은 댓글)를 받은 사용자에게 상금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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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오는군요.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SMT 발행을 위한 기본 조건이나 토큰이 실제로 소비될 수 있는 유틸리티 토큰의 발행에 편의를 제공하는 것 등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사용자 편의를 위한 UI, 특히 스팀잇에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문제 부분이 가장 큰 장벽이 될 수 있다고 봐서요. 그 부분에 대한 솔루션이 SMT 런칭과 같이 적용돼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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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올지는 모릅니다. 21포크 이후에 집중해서 개발한다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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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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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banjjakism님의 소중한 댓글에 시세변동을 감안하여 $0.021을 보팅해서 $0.024을 지켜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6268번 $68.518을 보팅해서 $80.395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저도 몇가지 개인적인 의견을 첨언해봅니다. 이미 세부적이고 좋은 의견들이 많이 댓글로 달려있네요^^

(1) SMT 발행자의 자격조건
① 스팀파워에 제한은 없었으면 합니다 (스팀파워는 아래에서 추가로 다루겠습니다)

② 명성도의 제한 : 60이상

외부에서 SMT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한다면 기존 스티미언 중 누군가를 고문이나 팀원으로 영입하면 되겠죠. 스티밋에서의 명성도가 가치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③ 발행비용 : 1,000 스팀(STEEM) 지불 (지불된 금액은 52주 락업 조건, 락업기간 이후 13주 파워다운으로 발행자에게 리펀드)

일단 발행자의 문턱은 낮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운영과 상장의 요건을 강력하게 규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2) SMT 운영자의 자격조건
① 반드시 3인 이상의 팀으로 구성할 것 (1인이 운영하는 B2C모델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② 해당 SMT프로젝트에서 얼마든지 신규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자체 능력을 갖출 것. 다만 아래의 옵션 중에 자유롭게 선택

  • 일정 수량 이상의 스팀파워를 자체적으로 보유
  • 일정 수량 이상의 RC를 임대 (RC임대에 지불한 비용은 소각)
  • 일정 수량 이상의 INV토큰을 구매

(3) SMT를 통해 ICO를 진행하는 경우

ICO를 진행하는 경우를 엄격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SMT는 이더리움의 사례처럼 추후에 오히려 스팀 생태계의 발목을 잡는 위협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스팀(STEEM) 또는 스팀달러(SBD)로만 모집하는 경우와, BTC/ETH/EOS 등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2가지 옵션을 구분

  • 스팀/스달로 모집하는 경우 : 펀드레이징 금액 중 10%를 스팀파워로 전환하고 보유하는 것을 의무화
  • 다른 크립토도 포함하는 경우 : 펀드레이징 금액 중 20%를 스팀파워로 전환하고 보유하는 것을 의무화

펀드레이징 금액의 최소 10% 이상은 운영진 계정에 스팀파워로 보유하는 것을 의무화

(4) SMT 자체 거래소 상장수수료 징수

SMT로 발행자의 진입장벽은 낮아야 하는 것이 맞지만, 해당 토큰이 SMT 자체 거래소에 상장되는 것에는 진입장벽이 존재해야 함이 맞습니다.

① 상장수수료

  • ICO를 진행하지 않은 경우 : 10,000 스팀
  • ICO를 진행한 경우 : 50,000 스팀

상장수수료는 전액 소각

② 자격요건

  • 토큰 홀더 요건 : 100명 이상
  • 스팀파워 보유요건 : 토큰 홀더 수 x 100 만큼의 스팀파워를 운영계정에 보유

따라서 최소 100명의 토큰홀더와 10,000 SP 이상을 운영계정에 보유하고 있어야만 최소 자격요건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③ 상장폐지요건

  • 위에서의 스팀파워 보유요건의 60% 이하로 스팀파워가 떨어지는 경우 거래정지
  • 예를 들어 토큰 홀더가 2,000명인 경우, 200,000SP(=2,000명 x 100)의 60%인 120,000SP로 운영계정의 보유 스팀파워가 떨어지는 경우에는 해당 토큰의 거래정지

능력 있는 팀들이라면 어떻게든 외부 중앙화된 거래소에 상장을 하거나, 별도의 DEX를 구축할 수도 있을겁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SMT DEX에 상장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프로젝트팀들이 노력을 하도록 진입장벽을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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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님 이글을 영문으로 발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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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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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어지고 조금 수정 보완할 부분이 있어서 별도의 포스팅으로 업로드 했습니다 :)

https://www.steemcoinpan.com/sct/@donekim/5xcxbt-s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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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딱 스파 만큼만 발행할 수 있게 제한.
즉, 스파가 10만이면 10만 개만 발행할 수 있고, 100만이면 100만 개만 발행할 수 있게.
더 발행하려면 스파업을 해야 하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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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100스팀에 팔면요 ㅋ
차리리 스캇봇 처럼 월 사용료로 일정액을
내도록 하고, 해당 사용료는 소각하는 방법이
그나마 현실적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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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개당 가격이 아니라 총 발행가격대비 달러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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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naha님의 소중한 댓글에 시세변동을 감안하여 $0.018을 보팅해서 $0.024을 지켜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6269번 $68.536을 보팅해서 $80.419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재단 주체 방안 3가지 + SMT 사업자 주체 방안 3가지를 제안합니다.

#1 재단 :

A) 투명성 제고:

불투명한 비용집행으로 사용 중인 @steemit 계정의 파워다운 물량과 시장매도가 지속되고 있으면서, SMT 사업자들에게는 사업을 위해 지속될 수 있는 가격하락 위험을 감수하고 스팀을 사서 오라는 것은 모순적으로 보입니다.

현 매도 물량과 비용집행에 대한 정확한 내역과 계획을 공시하는 것이 SMT 사업자를 비롯한, 자본이 보다 안심하고 스팀을 살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불투명한 비용집행 구조와 물량 처분계획을 유저와 자본가들에게 밝혀주시길, 그리고 정례화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현 13주 파워다운을 7일내로 줄여, 자본의 진퇴도 자유롭고/투명한 여건을 조성, 스팀의 폐쇄적 이미지 및 실질 경로에 혁신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면 합니다.)

B) 블록딜 매각:

그리고, 비용집행을 위해 꼭 매도를 해야겠다면, 우선순위로 SMT 사업자들에 블록딜의 형식으로 매물을 건네어 시장충격을 최소화하였으면합니다.

2019년에만 8월까지 1,100만(@gsr-io 530만, @bittrex 627만)의 물량이 전송/매도된것으로 추정됩니다. 만일 10만~100만 스팀 매입 SMT사업자 100~10팀(한달 1.2팀)이 있었다면 소화가능한 물량이었습니다.

C) SMT최소조건 + 스팀 비례 메리트

따라서, SMT 신청사업자들에게 @steemit 계정의 물량을 블록딜형식으로 매도하되, 단계별로 최소한의 SMT발족, 스파 요구조건(10만~100만)을 제시하고, 더 많은 물량으로 신청시, 블록딜의 가격메리트(or 비례 임대스파 증대)를 더 주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2. SMT 사업자:

A) 운영진의 프리세일 최소 참여 :

스팀 투자자들은 엔진을 통해 자본을 등한시한 허망한 계획이 얼마나 물량 부담과 가격하락 이라는 독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따라서, 번지르한 계획과 이상 보다는, 운영진이 직접 SMT 자체토큰 발행시 최소 X% 물량을 프리세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책임 경영의 신뢰감을 투자자들에게 줄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되었으면 합니다.(이는 선택사항으로두되 역시나 참여시, 추가 스파임대 등의 메리트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B) 차별화/범례화된 소각계획 :

단순히 특징과 관심의 SMT라는 카페수준을 넘어 자체토큰 발행시 물량 컨트롤 계획(총발행물량, 소각 방안)을 명확히 제시하기를 바랍니다.

하여, 차별화된 소각계획이 없다면, 현 엔진 홍보소각의 시스템을 탑재하는 것이 필수조건으로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C) Air Drop 물량, 개인 신규 스파업에 따른 차등지급 :

만일, 에어드랍 물량을 고려하는 SMT가 있다면, 발족 N일전~D-1일 까지 커뮤니티인들이 신규로 파워업한 스팀물량만 계산/반영하여 차등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되었으면 합니다.

이는, 운영진/SMT 사업자 단을 넘어, 스팀잇 고래포함 개인단에서 N일전부터 새롭게 스팀을 매수해야하는(매도하지 않아야하는) 이유로 작용, 역시 스팀수요증가/공급감소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무분별한 난립의 SMT가 아닌, 스팀 수급과 신뢰 재구축에 실질적/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미흡한 의견을 제안하였습니다.

모두의 지혜가 모여 스팀의 어려움이 잘 극복되었으면 합니다..

SMT 발행 자격을 위한 최소 조건을 제안했으면 합니다.
현재 스팀엔진은 100eng만 있으면(고작 2만원) 누구나
재미로 토큰을 만들 수 있는데,

이런 호기심에서 만든 토큰이 많으면 SMT의 평판에도
좋지 않을 것 입니다.

@kopasi님이 이미 포스팅하신 내용이지만
최소한의 기본 스파(10만 스파 이상 등)를 스태킹한
계정에게 SMT 발행 자격을 부여한다든지,

또는 SMT 발행 비용을 꼬인 스팀 수급을 개선할 수
있을 만큼 유의미한 가격(미화 1만불 이상의 스팀 등)으로 정해서
SMT가 스팀의 수요를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토큰 발행 수익은 스팀 소각으로 사용)

비즈니스를 위한 최소한의 투자도 하지 않고
본인이 발행한 토큰시세를 띄어 시장을 형성하려고
한다면 스팀에는 하등 되움이 되지 않을 것 입니다.

진지함을 검증하기 위한 최소한의 발행 자격은
사전 정의되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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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행비용은 100스달 소각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발행자격 100,000 스파업을 주장하고 있지만...몇가지 이유로 동의를 끌어내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좀더 나은 제안을 주어야 하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현재 재단과 직접소통을 하는 단계는 아니며 일부 증인들과 논의 중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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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스달...로 되면 참 할말 없을 듯 합니다.
재미삼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토큰을
투자처로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외부에서는 스팀엔진 토큰들을 보고
고인물들이 지들끼리 토큰 만들어서
폭탄 돌리기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달 소각 효과도 미미해 보이구요.
스팀엔진 반년간 나온 토큰이 5백개 남짓인데,
이정도가 SMT로도 발행된다고 가정하면
4년을 끌며 개발한 기술로 고작 5만 스달 소각하고
끝낼 생각이라는 증인들도 한심하네요.
(@sct님에게 하는 말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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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는분들이 외부인은 아니죠. 외부인은 스팀엔진이 있다는 것도 모를테니까요. 그냥 내부총질입니다. 폭탄 돌리기인지... 아닌지는 이 실험이 끝나봐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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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1만 달러면 조금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미화 1백 달러 정도는 어떨까요?

저도 제안해봅니다.

1. SMT 발행 자격 : 100sbd 지불

누구나 발행할 수 있다는게 크게 스팀생태계를 해칠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에서 수많은 유저가 유튜브채널을 만들었다고 유튜브 생태계를 침해하지 않죠. 미국대학도 입학은 비교적 쉽지만, 졸업하기가 어렵다죠. 처음부터 높은 장벽을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100sbd이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 월회비 지불

smt발행자는 smt를 유지하기 위해 구독료(월회비)를 지불하도록 합니다. 월회비는 회원수 (스테이킹한 홀더의 수)에 따른 단계별 지불이 좋겠습니다.

  • 100명 이내 : 100steem
  • 200명 이내 : 200steem

예를 들어, 저는 소모임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요. 이 앱에서는 모임장들에게 모임을 유지시키려면 한달에 17,000원씩 구독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smt발행자에게 일정부분 구독료를 받는다면, 이것만으로 스팀의 수요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니트로스 사이트 및 부가 서비스 제공 후, 비용 받기

smt가 생기면 스팀과 같은 토큰을 발행할 사람은 많겠지만, 실제로 사이트를 만드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저것 커뮤니티를 유지시켜줄 좋은 툴/기능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런 기능들을 스팀이 제공하거나 어쩌면 수많은 개발자/개발업체가 이곳에서 smt를 적용하는 사이트를 만들어주는걸로 사업할 수도 있겠죠. 즉, smt발행자는 스팀엔진의 니트로스 사이트같은 걸 만들기 위해, 돈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 비용 역시 스팀/스달로 받는다면 스팀의 수요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요약

smt발행자가 발행은 쉽게할 수 있게하고, 유지하고싶다면 구독료를 받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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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요.
발행 자체에 진입 장벽을 만들면 나라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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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 발행자가 반드시 니트러스 사이트를 만들어서 커뮤니티를 생성, 유지해야 하나요?
님의 제안에 따르면, 만약 smt 발행자가 니트러스 사이트를 만든다면 그 사이트의 회원이 발행자 자신뿐이어도 매달 회비를 내야 하는 구조가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나는 누군가가 니트러스 사이트 없이 smt를 발행하면 그 토큰이 SMT 내부(자체) 거래소에 자동으로 상장(listing)되는 구조를 생각해 왔네요. 그래서 스팀잇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체(내부) 거래소에서 그 토큰을 사고 팔고 이체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그리고 스팀 지갑에도 SMT 토큰을 담을 수 있게 해서 스팀 지갑 사이에서도 자유롭게 그 토큰을 이체할 수 있게 하고요.

SMT 토큰 발행자는 일정량의 스팀을 최소 3년간 락업시키게 합니다. 스테이킹이 아닌 락업.
스팀에서 독립하려면 락업된 스팀은 소각.

스팀에 원하는 변화

  1. 스팀파워 파워다운 기간 : 현재 13주 --> 1주일
    신규자금이 들어오기 꺼려하는 이유가 해소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줄이고 싶지만 어뷰징/Payout과의 타협을 위해 1주정도 생각했습니다.
    스테이킹하는데 1주일, 언스테이킹 즉시도 고려해 볼만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2. 증인투표권 : 현재 30표 --> 5표, 투표 일정기간후 자동으로 락이 풀림.
    증인은 스팀 블록체인에 대한 기여도와 최근의 활동과 정책에 의해서 선발되어야 하며, 재단을 포함한 대다수의 유저들에 의해 선정이 되어야 합니다.
    투표는 그들의 활동과 정책의 변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후 자동으로 무효화 되어 재투표를 받는것도 생각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3. 재단의 투명한 운영 : 재단물량에 대한 공지, 운영비용/개발 진행현황/홍보활동 공유.
    재단은 스팀의 제 1홀더이며, 그의 물량변동에 대해서는 유저들에게 공지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운영비 사용, 개발/홍보 현황 공유를 통해서 유저들과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4. 다운보팅 :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다면 보상에는 영향이 없고… 명성만 깍이는 걸로… ^^

SMT에 바라는 모습
진입은 자유롭게, 활동은 책임감 있게… ^^
누구나 SMT를 발행할 수는 있지만, 특정한 기준에 맞는 토큰만 거래가 가능하다면 어떨지 싶습니다.
SMT 자체거래소에(?) 등록기준을 강화해서 기준에 부합할 경우 자체거래소 및 외부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하다면…
그리고 그 등록기준에 맞추기 위해 스팀과 스팀달러가 필요하다면… 가격부양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 얘기인지는 모르겠네요… 적고 보니 좀 애매하군요… ㅜ.ㅜ;;
누구나 사용할수 있으면서도, 스캠을 줄여 예전의 명성(마케캡 3위 ??)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팀 블록체인의 흥망은 어느덧 투자적인 측면을 넘어서 이제는 자존심의 문제가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에 드는 의견이 있다면 댓글에 보팅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발행자격은 SBD 단위로 고정해야 합니다. STEEM 단위로 고정시키면 나중에 1STEEM에 10달러, 50달러, 100달러.. 갔을 때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져 고인물이 됩니다. 그런 시스템적인 한계를 미리 알아본 외부인, 외부자본은 허접한 시스템에 처음부터 안오겠죠. 그러면 가격이 그렇게 올라가지도 않을겁니다.

무분별한 토큰발행에 대한 우려는 UI 레벨에서 얼마든지 걸러낼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발행... 열린공간에서 경쟁을 시키겠다는게 핵심입니다.

100 SBD가 너무 적다면 200 SBD, 300 SBD 등으로 높일 수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256SBD 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SHA-256 이라는 해쉬 알고리즘도 있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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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도 가격이 올라가던데요.

유틸리티 토큰으로서 SMT 접목한 스판 스팀 소각으로 가치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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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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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팀 거래소에 내다 파는 방식에서 토큰 별 현물 재화 또는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마켓 형성으로 각 SMT 특성에 맞는 유틸리티 토큰 발행

지금의 스팀엔진 트라이브에서 유틸리티 토큰으로 스왑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저는 발행, 운영정책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smt 가 진행이 된다면 스팀엔진의 커뮤니티들처럼 태그가 혼재해서 사용은 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ct 는 sct 에서만 zzan 은 zzan 에서만 aaa 는 aaa 에서만 어우러지는 커뮤니티가 되어야지 메인태그를 붙인다고 아무곳에서나 해당 컨텐츠를 사용하는 것은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서 아무 이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보팅 역시 sct 사이트에서 해야 sct 가 보팅이 되게 하는게 맞는것이지 sct 태그 썼다고 zzan 사이트에서 보팅을 해도 sct 보상이 올라가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유저풀이 적어 혼재되지만 포스팅 보팅 태그 유저 등 모든 것이 독립적으로 나아가는 것이 각 커뮤니티도 발전하고 스스로 살아남기위해 노력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주제에 맞는 글일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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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분 공감하는 부분이빈다. 현재 많은 시간을 들여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의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