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고구마 이야기

5개월 전
in steem

바람도 불고 스산한데 따듯한 이야기가 있어 올려봅니다.
고구마 이야기 입니다.
백종원님이 어느분에게 전화를 해서 한번에 못난이 고구마 450톤을 해결 합니다.
너무 멋져요.


못난이 고구마라는데 큼직하고 잘 생기기만 했구만...


이 양반 능력이 보통이 아니란거는 알지만 고구마 450톤을 전화 한통화로 누군가에 서둘러 들어가게 해 버리니 대단합니다.

풍성하게 달콤한 고구마를 놓고 흐믓한 웃음을 지어보이는 완전 고구마처럼 좋습니다.

조연인듯 주연은 따로 있습니다.
훈훈한 대한 민국입니다.


이마트에서 벌써 팔고있다기에 먹어 볼것도 없는 손가락만한 고구마보다 곰 발만한 고구마가 더 좋아보여 당장 사러가려 근처 이마트로 전화를 했더니 오늘은 완판되어 없으니 내일 다시 전화 하랍니다.

봄 이라지만 새볔 기온은 영하를 기록하고 온종일 바람 세차게 부는 날
훈훈한 이야기가 하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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