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mcity 커뮤니티

2개월 전

@stimcity 도 이제는 커뮤니티 기능을 활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태그와 커뮤니티 간 별반 차이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론 어떤 집단을, 집단의 색을 나타내는 의미로서 커뮤니티는 아직도 유효한듯 보인다. (특히 소규모라면.)

어떤 글이든 어떤 씨줄과 날줄을 통해 닿을 수있다면, 과연 어떤 경로가 씨줄과 날줄로 기능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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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여러 가지 기능을 십분 활용해야 할 텐데 말이죠. 커뮤니티스 처럼 기능할 <춘자넷>을 계속 구상 중에 있습니다. (이미 보셨겠지만) 일단 사전단계로써 [스팀시티] 홈페이지와 [도서출판 춘자]의 홈페이지 정도를 구축해 놓은 수준이구요. 아직은 많이 미흡합니다. 다만, 이를 맡아 줄 온라인 총수님이 부재하신 상황이라. 저희로서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복귀? or 신규영입?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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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분산되어 있는 것을 하나로만 모아줘도 충분하다고 봐요. 링크(해주신 홈페이지 상당히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구상이라고 하기엔 이미 (일부) 구현의 단계로 넘어가신 것 같습니다 :)

정말 중요한 구현은, "참여"이겠지만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참여가 0과 1로 딱 떨어지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기에 어떤 "느슨함"은 중요하다고 봐요. 물론 온라인 총수님(들)이 오신다면 (미래의) 그분(들)은 꽤나 타이트해야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 누구보다 q님과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씨줄과 날줄을 촘촘히 엮고 있습니다. 싱글벙글 웃으면서 곧 바다에 던지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