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3개월 전

뷰티풀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괜스레 마음이 울컥한다. 그것이 아름다운 멜로디와 함께 들려오면 더욱 눈물샘을 자극하게 된다. 뷰티풀과 관련해서 애잔하고 울컥하는 노래가 내 인생에 딱 두개 있었다. 그랬는데 요즘 하나 더 추가 되어 세 개가 되었다.

1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뷰티풀

2번, 라나 델 라이의 영앤 뷰티풀

그리고 요즘 무한 반복 해서 듣는 소금의 큰 꿈 (feat. pH-1)

어쩜 이렇게 노래 잘 하는 사람이 계속 계속 나오는지 신기할 따름,
너무 늦게 알아 죄송해요, 소금의 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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