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성기와 쇠퇴기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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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어슬렁 동네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가장 핫하다던 곳도 몇 년만에 폐허처럼 빈 집으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마치 목련을 보는 듯 합니다.
고귀한 자태를 뽐내다 한순간 무너져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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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모습은 보여주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처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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