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toon] 훈훈한 육아툰 (feat. 사촌언니네 챔이 이야기)

2년 전

챔T.jpg

사촌언니에게서 전해듣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던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걸 보시는 여러분들 마음에도 따듯함이 전해지면 좋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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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저렇게 이쁜말을 하면 짠하죠~~~
저는 막내가 이쁜말을 하면 아내랑 막내가 어디 말하는 학원 다니다 보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ㅎㅎㅎㅎ 부모님은 자식의추억을 평생 기억하겠지요 ㅎㅎㅎㅎ
이솔님 편안한밤되세요^^

가끔 아이들이 내뱉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ㅎㅎ 훈훈한 스멜이 풍기는 웹툰이네요.^^

앗. 한밤의 말랑함에 므흣므흣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웁게 잘지내시기입니다~! ^^

나중에 아이가 다 컸을때 아이는 잊고 부모님이 대신 말해주겠죠ㅎㅎ

따뜻해요!!!ㅋㅋㅋ 저기 근데 세이펜이 뭔지몰라서 검색하고 왔는데,,, 다른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댓글로 사진 보여드리려다가 다른분들도 힘들게 검색해 보시길 바라며 그냥 갑니다ㅋㅋㅋㅋ

요렇게 말을 할땐 감동. 어디에 적어두어야 하는데 이미 흘어가서 잊은 말들이 안타깝네요^^

저도 어린 사촌동생들을 보고 있으면 깜짝깜짝 놀라곤해요
어른들이 부모님을 보고 배운다고 하시는 말이 맞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행동 말투 하나하나 이쁘게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정말 따뜻한 이야기네요, 아이들은 정말 사랑스럽죠.. ㅎㅎ 보팅하고 팔로합니다.

  ·  2년 전

아이들만이 줄수있는 훈훈함이네요:]

으앙 마지막에 정말 감동이네요 이거!
정말 엄마아빠입장에서는 눈물날 감동이였을것 같아요 이솔님 :)
아이들에게 나오는 말들중 깜짝깜짝 놀랄말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