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그려봤던 만화 1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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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도대체 뭘 말하려고 했던 만화인 것 일까요?

진화심리학을 주제로 재미있는 만화를 그려보려고
살짝 구상만 해보고, 아직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만화입니다.

여전히 제 구미를 당기는 재미있는 주제인 진화심리학! 언젠간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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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반전에 반전...ㅋㅋㅋ
여기서 한번더 반전이 있다면,,, 좋겠군요..
가령... 어머님~ 사실 그거....
아 아니다 여기까지만ㅋㅋㅋ
암튼 만화에서 어머니의 사랑의 모락모락 피어나는군요!!!^^

·

ㅋㅋㅋㅋㅋㅋ 역시 명불허전 지누킹님 ㅎㅎ 근데 한번 더 반전 넣으면 콘티 써준 남편 제가 한대 쳤을지도 ㅋㅋㅋ

  ·  2년 전

일체유심조!

·

그거 말한 사람 관심법 쓰는 그누구냐... 궁예 맞죠?^^

·

부끄러운 말이지만... 저 뭔 뜻인지 찾아본거 있죠 ㅋㅋㅋㅋ

ㅎㅎ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의 반복을 보는 것 같아요. 며칠 더 머릿속에서 숙성시켜야 하는데...

·

검은돌님도 요즘 이 분야에 관심이 많으신건가요? 오오 ㅎㅂㅎ

재밌는주제네요 ㅋㅋㅋ

·

코부니님이닷 !!! 포스팅만 구경가고 따로 인사 못드렸는데 이렇게 아는척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ㅇ;

내 아이를 사랑해서 냄새도 안나나 봐요~^^!

·

제 기억을 더듬어봐도, 제가 느끼는 냄새보단 훨씬 더 고약할 거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ㅎㅎ

꾼이네요 ㅋㅋㅋㅋ
혀로.. 사람을 갖고 논다는게 저런 것이려나요..

·

그죠? ㅋㅋㅋ 처음엔 실험 진행자라고 생각했는데 다 그리고 보니 한대 치고 싶은 캐릭 탄생 >_<

아 향기로워~~~

·

ㅋㅋㅋ 쿨쿨님 아직 기억 저편에 그 향기가 남아계신가용?

엌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공감이 가면서도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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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사마님 그죠그죠 ㅎㅎ 암만 생각해도 이놈 x가 냄새가 이거보단 더 독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

ㅋㅋㅋ 제 이야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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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타님 ;ㅇ; 우리 같이 힘내요 >_<

애기똥도 똥이라고 냄새 나던데 ㅎㅎ;;
단지 더럽게 느껴지지만 않을뿐 흐흐

·

맞아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남의 집 애기 똥냄새는 정말 더 심하더라고요 ㄷㄷ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뭐든 자기 위주로
생각하기 마련이죠!

·

그렇게 진화해 왔다는 게 더 신기한 일 같아요 ㅇㅂㅇ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솔님 이거 왜 이렇게 웃겨요?
ㅎㅎㅎㅎ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
그런데..저는 저희 아이들 똥 냄새 지독해서...
막 윽!! 이러고 하는데...다른 엄마들은 안 그러는 구나...
하는 사실을 알아갑니다!

·

밥을 먹기 전에는 그래도 괜찮았지요?ㅎㅅ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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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ㅎㅎ
밥 먹기 시작하면서...아주 그냥...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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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고기 먹이고 난 뒤로의 그 급격한 변화란 ㄷㄷ

·

디디엘엘님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른 엄마들도 자기 애기 응가냄새도 지독한데 남의 집 애기보단 낫다 뭐 이정도 일 거에요 ㅋㅋㅋㅋㅋㅋ

ㅎㅎㅎ재밌어요
애기들은 곡기가 들어가기전에 다 비슷한냄새아닌가요?^^

·

네 비슷할테지만 ㅋㅋㅋ 받아들이는 엄마 후각중추에서 한번 편집을 거치는 가 봐요 ㅎㅎ

똥 만화다아!!!!!

·

ㅋㅋㅋㅋㅋㅋㅋ 요런거 좋아하시는 군여!!

  ·  2년 전

이래서 사람은 마음먹기가 중요한가봐요ㅋㅋ

·

네 ㅇㅂㅇ 쿠보님께서 일체유심조라고 단박에 정리를 ㅎㅎ

끌끌끌 재미져용

·

민트빌라님 진짜 오랫만입니다 >_<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해요 ㅎㅎ

한번만 더 '근데 어머님' 하면 정말 주먹을 맞겠네요 ㅋㅋㅋㅋ 주먹을 부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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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주먹을 부르는 심리학 좋은데요?

진짜 반전의 반전의 반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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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초코님 ㅋㅋㅋ 이렇게 써주신 거 보니 반전이 좀 많이 등장했네요 ㅇㅂㅇ

생각이 몸을 지배한다~^^

·

네 가람님 맞습니다 ㅇㅂㅇ 그러니까 내 몸아 제발 건강한 생각을 가져볼래? 라고 말해봅니다 ㅋㅋㅋㅋㅋ

'거짓말 하는거에요' ㅋㅋㅋ
너무 재미있네요. 인간 심리를 말하려는 것 같네요~ 꽤 주제 명확한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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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YU 님 주제가 명확히 보인다니 천만 다행입니당 ㅎㅎ

첫아이가 어렸을 때 밥상 앞에서 기저귀를 가는 아내에게
밥맛 떨어진다 했더니,
내 속에서 나온 놈 건데 어떠냐면서
그 손 그대로 밥을 먹더라구요.
그 깔끔하고 정갈하던 처녀가
애 하나 낳더니 천상 엄마가 되더군요.
만화를 재밌게 보다가 옛생각이 났습니다.^^

·

@hansangyou 님 진짜 모든 엄마들이 다 그런거 같아요 ;ㅇ; 이전에 나는 상상도 할 수 없던일을 그냥 해내는 모습! 그렇게 하도록 진화되어왔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오 쏠님 대박!!!! 새로운 그림체 넘 귀여워요 ㅎㅎㅎ
애기똥기저귀라닠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엄마는 가끔 삼남매 어렸을 때 냄새를 비교해주곤 하셨는데
저랑 둘째가 모유를 오래 먹어서 냄새가 고약했다고...

·

씬농님 감사합니다 ㅎㅎ 어머님 둘째까지 모유수유를 크흡 ;ㅇ; 근데 정말 분유먹는 애기는 확실히 별로 냄새가 안나더라고요! 모유 먹을때는 엄마가 뭐 먹었는지 그대로 다 알 수 있다능 ㅎㅂ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쏠님이 어떤 그림을 그려도 재밌어 보이는 것과 같은 효과인가 봅니다~ ^^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

밸류업님도 무심코 찾아온 가을 즐겁게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_<

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애는 없지만 고양이는 있는데, 냄새는 지독해요. 그래도 화장실에 앉아있는 모습마저 귀엽습니다. ㅠㅠ

·

애기랑 비슷하네요 ㅋㅋㅋ 기저귀 냄새는 고약한데 응가 하려고 서서 힘주는 건 너무 귀엽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