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22일 전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실습하는데 지역사회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접하다 보니 저절로 내 건강에 관심이 간다.
저번주에는 보건소 운동처방실에서 인바디를 했을때 내장지방이 많아 경도비만이 나와서 적잖히 충격이였는데, 이번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증진실에서 Xcerfit 이라는 체력검사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되었다. Xcerfit은 TV모니터가 있고 그 위에 빔이 나와서 바닥에 화면이 나와 그위에서서 제자리 높이뛰기, 윗몸일으키기, 순발력, 오래달리기, 평형성, 유연성등을 검사할수 있는 프로 그램이다. 기계가 내 몸을 인식하고 체력측정이 된다는게 신기했고, 근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와 실습하면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있는 중이다.

기술이 점점 좋아지는게 요즘 모바일과 연동하여 혈압, 심박동을 측정할 수있는 스마트 밴드를 이용한 보건사업도 시행하고 있는 만큼 갈수록 건강관리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을것 같다.

오늘 기사를 보게됬는데 성모병원에서 음성으로 인식 할 수 있는 EMR을 개발 했다고 한다. 기록 시간도 단축되고 정확도도 높아져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있다고 하니 얼른 보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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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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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은 발전해 가는데 운동하지 않는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