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점검

25일 전

7월부터 더블강의와 실습으로 쉴새없이 달려왔다. 이제 2주 잠깐 숨을 돌리고 3학년 2학기 마지막 성인실습 2주만을 남겨두었다. 2주뒤면 1000시간 실습 중에 절반정도가 지나간다. 처음엔 정말 까마득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 친구들은 더블강의가 힘들다고 하는데 나는 실습이 몇시간씩 서있고 눈치보고 환자들이랑 대화나누는것이 더 힘들었다... 처음실습했던 병원이 너무 힘든곳이였어서 모든 실습이 다이렇게 힘든거구나 싶었는데, 다른곳을 실습해보니 첫병원보다는 힘들지 않았고 또 갈수록 익숙해 지는것 같다.

중간점검을 하자면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업무할때 좀더 적극적으로 옆에 붙어서 과정하나하나 관찰하기, 컨퍼런스 후에 케이스, 지침서 바로바로 수정하고 기록하기, 실습하면서 미흡했던 일 기록하고 같은 실수를 만들지 않기, 피곤하다고 고시원-병원-고시원-병원이 아닌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며 즐겁게 실습하기

2주 방학이 생겼다 알차게 보내고 싶다 우선 미뤄왔던 케이스 수정과 지침서를 채워야한다ㅠㅠㅠ 이제부턴 꼭 미리미리 할것이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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