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2개월 전

한번 볼때마다 100g씩 살이 빠질것 같은 그녀
TV만켜면 화면을 장식했던 그녀가
이제 자주 등장하지는 않을거 같다.
안도가 되기도 하고
살이 다시 찔것같은 불안감도 엄습한다.

나를 피곤하게 했던 그녀 나경원

일부러 그런 것인지
살면서 마음이 변한것인지
전화를 걸때마다 바쁘다고 끊으라고 하고
친구와 통화중이 었다고 끊으라고 하고
내가 왜 사는지 여러번 되묻게 하는 그녀
나는 그녀가 매양 1순위인데
그녀는 나를 항상 10순위 이하로 처밖아 버린다.

나를 애태우게 하는 그녀 내아내 명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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