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16. 나의 이중성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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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건물이다.
나는 위 그림의 건물처럼 지지대가 없이 툭 튀어나온 건물을 보면 불안감을 느낀다.
혹시 툭~하고 내려앉는 거는 아닌지하고.

그러나 건물 안을 걸어다닐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다닌다, 내가 보았던 건물의 외형은 떠오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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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안해하는 건물 아래로 사람들이 일상처럼 다닌다.
나도 그런다.

참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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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관 정말 보기엔 불안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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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서움^^ 근데 막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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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는 정 반대시군요! 저는 전생에 새였을까요? 마치 처마 밑처럼 저렇게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으면 편안함을 느낍니다. 비도 피하기 좋고 해빛도 잘 막아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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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님과 저는 다른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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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설계는 하중 분산 구조공학 이라는...
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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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분산이네요~~ 하도 분산 분산 들어서~ 근데 어케 글케 잘 알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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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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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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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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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건, 기, 전,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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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망라~ ㅋㅋ 주전 부전은 안했지만 타과 전공 수강 ㅋㅋ 인공지능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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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도 날랐습니다. 천사가 바빴습니다~~ 총망라해서 머리 터진다는^^ 영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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