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상] 묘묙장 혹은 농원 방문 (Nursery)

4개월 전

벌써 1주일 전이네요. 묘목장 혹은 농원 혹은 화원... 한국말로 정확히 뭐라 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집 앞에 심을 작은 나무를 보러 Nursery에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른 봄이라 준비가 안된 모습이었습니다.

뭘 가져다 놓은 곳도 썰렁하긴 마찬가지구요

미국에서 만나는 개나리가 반가워요.

영어 이름은 Lynwood Gold Forsythia 라고 적혀있네요 (이거 개나리 맞겠죠? ^^)

돌아다니다 이런 이끼도 돈받고 판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계절을 안타는(!) 정원 장식품도 좀 보고

참선하는 개구리

개구리팔자 상팔자

그 와중에 심을 대상으로 이게 어떨까 1순위에 오른 나무입니다.

나무 심을 곳 준비하는 아이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묘목장 농장, 화원 다 맞아요.ㅋ
근데
첫번째 사진. 식물 이름이 어떻게 되죠?ㅎ

·

수선화로 추측됩니다만 명찰을 안찍어서 확실치는 않습니다 :)

·
·

수선화 맞네요. ㅎㅎ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Congratulations @dj-on-steem! You have completed the following achievement on the Steem blockchain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You got more than 2000 replies. Your next target is to reach 2250 replies.

You can view your badges on your Steem Board and compare to others on the Steem Ranking
If you no longer want to receive notifications, reply to this comment with the word STOP

Vote for @Steemitboard as a witness to get one more award and increased upv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