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335 - 사실상 마지막 SCTM 토큰 매수

지난달

어제 개털풀로부터 9 SCT를 받아서 자기 전에 SCTM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오늘 새벽이나 아침이면 SCT에서 SCTM으로 교환도 완판이 된다는 소문이 있었지요. 만약 교환이 가능하다면, 마지막 교환이 될 거 같았어요. 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역시나 소문대로 완판이었습니다. 이후 최저 매도가는 4SCT에서 10SCT로 급격히 올랐습니다. 이제는 물량도 많이 없어요.

SCTM을 모은다고 모았지만, 얼마 전에 1000개를 넘겼습니다. 많이 모으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계속해서 모은 이유는요... SCT 채굴이 초창기에 비해 많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보팅도 활발하고 보팅지원도 많았지만, 시스템이 갖춰지면서 보팅 금액이 급격하게 줄었더라구요. 다른 토큰에 비해 보팅 지원도 많이 줄었죠. 포스팅보다 마이닝을 이용하는 게.... 그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행히 개털풀이 생기면서 소량으로 SCTM을 가지고 있어도 SCT를 모으는 길이 열렸습니다. 1000개 이상 모으니 며칠에 9개씩은 들어오더라구요. 이제는 SCTM이 완판되었으니 지금부터는 SCT를 모아가야죠. 페이스가 느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뭐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시작한거 계속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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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꾸준함이 성공비결입니다.
스몬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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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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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감사합니다. 쌓여가는 재미가 있어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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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sindoja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