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336 - 바빠도 가끔은 하늘 보기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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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힘들어도 가끔은 하늘 보기를 매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가을이라 하늘이 아름답네요. 가끔은 눈으로만 보기 아까워서 사진으로 담아두기도 합니다. 서울에서는 전봇대가 설치된 길들이 많아서 고개를 들면 전선들이 많이 보이지요. 하늘과 전선이 보이는 위치를 잘 잡으면, 꽤나 괜찮은 사진이 찍히기도 합니다. 잠깐씩만 볼 수 있어 아쉽지만… 잠깐 볼 수 있어서 더 아름답게 보이는 거겠지요? 나중에라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사진은 참 좋아요. 틈틈이 찍어 스팀잇에 올릴께요.

추가로… 이제는 해가 뜨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그러려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게을러서 쉽지 않네요. 이번 일요일에는 시도를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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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예쁘군요! 여긴 많이 흐려서 별로 안예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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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점점 흐려지고 있어요. 비 소식도 있네요.

파란 하늘만 봐도 기분이 업 되는 날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 되세요~

새만 앉으면 오선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