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엔진토큰 현황 200313

작년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상태가 수요일보다 안 좋더라고요 ㅠ

그래서 이삿짐을 싸볼까해서 출근하려던 생각은 포기하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병원 갔다오는 길에 보니, 마스크를 구입하려고 서있는 줄이 엄청나더군요;; 전 풀리기 전에는 평일에 못 살거 같아요

자택근무하니 출퇴근 부담은 없어서 좋아요 ㅎ
이제 마지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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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곱창을.. 소주가 아닌 사이다와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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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어제 17821 오늘 17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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