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엔진토큰 현황 200317

11개월 전

아버지가 병원을 다녀오셨는데, 일단 한 달 약을 먹어보고 다시 진료를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걱정했던 것보단 다행이라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늦은 저녁 퇴근해서 회 조금에 맥주 한 잔으로 행복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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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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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어제 17853 오늘 17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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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좀 편안해져서 술과 안주가 맛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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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