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사진 한장 - 200602

작년
in zzan

이 꽃은 코스모스인가요?
하천변에 산책로처럼 마련된 길을 통해서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깐 사진을 찍는다하면 담을 것이 일단은 꽃이 가장 좋은 피사체 같습니다.

저는 노란색을 좋아하는데 노란색이 퇴근길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의 활동이 줄어들고 대기질등이 좋아서 그런지
길가의 식물들이 더욱 무성하고 잘 자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도 선명하구요..

인간에게는 악재이지만 전 지구적 관점으로 보면 이것이 또 제로섬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빠르게 코로나를 이겨나갈수 있는 방법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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