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in zzan

뛰었다.
계속 뛰었다.

땀이 나고
숨이 차올랐다.

뜀을 멈추고
숨을 고르고

주변을 보니 풍경이 그대로다.
흐른 것은 시간뿐.

시간만 흐른 것일까?
잠시 휴식을 취하며 나를 바라본다.

아니다.
나도 변했다.

변했다.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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