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 데이터센터, 엣지클라우드 시스템

지난달

4차 산업혁명의 기본은 데이터.

  •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진다.
    빅데이터를 쌓으려면 그에 따른 데이터센터가 필수적이다.
    대기업이 추진하는 중앙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각 지역마다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엣지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필요할 것이다.
    대기업들의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가격에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중소규모의 센터도 필요할 것이다.

  • 지역 지자체의 통합 관련 기사들이 눈에 띈다.
    광주 - 전남 통합 논의라든지, 대전, 세종, 충남 통합이라든지..
    이렇게 되면 직할시, 광역시가 생기기 전의 모습과 같은데,
    행정에 관련된 시스템이 지역 빅데이터센터가 세워져 통합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면 그것도 가능한 이야기가 될 것같다.

  • 누군가는 수면 밑에서 작업을 하고 있겠지만, 가격 경쟁력 있는 데이터센터, 품질과 보안을 보증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각 지자체별로, 기관별로 많은 일거리를 수주할 것 같다.
    그리고 그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한 기관 안에서 별도로 유지되던 서비스가 한 시스템으로 통합이 될 것 같다.

  • 그리고 앞으로는 데이터를 활용한 업종이 많이 늘어날 것 같다.
    데이터 수집 / 가공, 분석 / 컨설팅.....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https://www.kdata.or.kr/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웢 홈페이지만 보더라도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이 어떻게 펼쳐질지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데이터와 연관된 부분은 상당부분이 블록체인과도 연결될 것이다.
빅데이터 시스템의 완성은 2025년이면 되지 않을까?
스마트폰이 나오고서 10여년동안 라이프스타일에 큰 변화를 가져온 것 처럼, 빅데이터 시스템도 전분야에 큰 변화를 갖고 올 것이다.

  • 요즘엔 미래에 일어날 일을 상상하는 시간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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