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집으로

2년 전

거리가 좀 멀더라도 수요일은 꼭집에갑니다,
아내도 보고싶고 딸 아이도 보고 싶거든요ㅋ

왠지 발걸음이 아주 가볍습니다

가족모두 모여 저녁먹을 생각만 하면 말이죠

오늘도 열심히 수고한 나에게 수고했다 칭찬하고, 좋은시간 가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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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