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16 강달러의 핑거스냅?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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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동안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전세계 자산 가격을 끌어올렸던 유동성. 강달러와 함께 미국으로 되돌아간다면 타노스의 핑거스냅처럼 모든 자산군들을 반토막 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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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지수 일봉.
직전 고점 돌파와 함께 저점이 높이지면서 상승으로 돌아선 모습.
상승 각도로 보면 다음주 월요일은 도지형 일봉, 화, 수 정도엔 조정이 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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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으로는 아직 하락 추세선 아래에서 놀고 있는 모습. 추세선을 돌파하는지 살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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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 차트에선 일단 전저점 붕괴는 막아낸 상황. 하지만 미국의 추가 부양책이 2월이나 3월 중으로 현실화 된다면 짧은 반등을 뒤로하고 다시 한번 더 내려꽂을 수도 있겠다.

역시 당분간은 코로나 상황에 따른 미국의 돈풀기가 지속되는지 여부가 최대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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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유로/달러 , 파운드/달러 등이 세계지수들과 따라 놀았는데 최근에 이런선물도 미국주식시장과 동조화하는모습이 많이 포착되네요.

미국시장이 오르면 유로화,파운드도 상승하고 하락하면 같이 따라 내리고..

에전에는 파운드 상승은 주식시장 하락과 연관이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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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워낙 많이 풀리면서 모든 자산이 달러와 달러 아닌 것으로 양분된 것 같네요 ㅎ 파운드는 점점 더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