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짧은 글] 14세 9개월 25일 1938년 8월 4일 목요일

2개월 전

14세 9개월 25일 1938년 8월 4일 목요일
두려워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무슨 일이든 당할 수 있는 거야! 그렇다 해도 신중할 필요는 있지. 아빠가 말했었다. 신중함이란 지성을 갖춘 용기란다.

다니엘 페나크, 《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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