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140] R Sound Design - 신곡 (神曲)

4개월 전

下らない日々を追い越して
쿠다라나이 히비오 오이코시테
시시한 나날을 추월하며
柔らかい午後とキミの笑顔で
야와라카이 고고토 키미노 에가오데
온화한 오후와 너의 미소로
唐突にかかる赫の魔法に
토-토츠니 카카루 아카노 마호-니
갑자기 걸린 붉은 마법에
ボクの理性が崩れてく
보쿠노 리세-가 쿠즈레테쿠
내 이성이 무너져가


憂鬱な日々を抜け出して
유-츠나 히비오 누케다시테
우울한 나날을 빠져나오며
眠らない星とキミの 呪文(コトバ )で
네무라나이 호시토 키미노 쥬몬-(코토바)데
잠 못 드는 별과 너의 주문(말)으로
夜空に放つ蒼の魔法は
요조라니 하나츠 아오노 마호-와
밤하늘에 해방된 푸른 마법은
ボクの悪意を誘う
보쿠노 아쿠이오 사소우
내 악의를 자아내
「知らない世界を見せてよ」
시라나이 세카이오 미세테요
「알지 못하는 세상을 보여줘」
「二度と此処に戻れないよ?」
니도토 코코니 모도레나이요
「다시는 여기엔 돌아올 수 없는데?」
「キミがいるならそれでも」
키미가 이루나라 소레데모
「네가 있다면 그럼에도」
「それじゃ息を止めて…」
소레쟈 이키오 토메테
「그러면 숨을 멈춰..」
最低なボクは堕天をなぞる
사이테-나 보쿠와 다텐-오 나조루
저질인 나는 추방당한 하늘을 더듬어
敬虔に咲く薔薇を摘んで
케-켄-니 사쿠 바라오 츤-데
경건히 핀 장미를 꺾고
触れた棘から歪な愛が流れてく
후레타 토게카라 이비츠나 아이가 나가레테쿠
닿은 가시에서 일그러진 사랑이 흘러가
放縦に塗れ佇んでいた
호-쇼-니 마미레 타타즌-데이타
방종투성이로 못박혀 서있던
引き返せないドアに触れる
히키카에세나이 도아니 후레루
되돌릴 수 없는 문에 닿아
そんな罪を抱えたままでいたいだけ
손-나 츠미오 카카에타 마마데 이타이다케
그런 죄를 떠안은 채 있고 싶을 뿐
何も無い日々を駆け抜けて
나니모 나이 히비오 카케누케테
아무것도 없는 나날을 달려나가며
寄る辺ない二人 声を重ねて
요루베나이 후타리 코에오 카사네테
기댈 대 없는 두 사람 목소리를 겹치며
遊星を包む皓の魔法は
유-세-오 츠츠무 시로노 마호-와
유성을 감싼 하얀 마법은
吝嗇なボクを照らす
린-쇼쿠나 보쿠오 테라스
인색한 나를 비춰
「ねぇアンダルシア 南の島の最果てに何があるの?」
네- 안-다루시아 미나미노 시마노 사이하테니 나니가 아루노
「있잖아 안달루시아 남쪽 섬 끝엔 뭐가 있어?」
「バイレを跳ねたらイビサの海で悪戯に泡を飲むの」
바이레오 하네타라 이비사노 우미데 이타즈라니 아와오 노무노
「바일리가 파하면 이비사 바다에서 장난스럽게 거품을 마셔」
「堕ちゆく世界を見せてよ」
오치유쿠 세카이오 미세테요
「타락해가는 세상을 보여줘」
「二度と元に戻れないよ?」
니도토 모토니 모도레나이요
「다시는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데?」
「キミがいるからそれでも」
키미가 이루카라 소레데모
「네가 있으니까 그럼에도」
二人瞳閉じる…
후타리 히토미 토지루
두 사람 눈을 감아..
最愛のキミが堕天をなぞる
사이아이노 키미가 다텐-오 나조루
가장 사랑하는 네가 추방당한 하늘을 더듬어
生まれたままの肌に触れて
우마레타 마마노 하다니 후레테
태어나던 때 그대로인 살에 닿으며
咲いた傷から空虚な愛が溢れてく
사이타 키즈카라 쿠-쿄나 아이가 아후레테쿠
핀 상처에서 공허한 사랑이 넘쳐흘러가
泥濘の先に閉ざされていた
데-네-노 사키니 토자사레테이타
진창 끝에 닫혀 있던
一度潜ったドアを開ける
이치도 쿠굿_타 도아오 아케루
한번 빠져나갔던 문을 열어
そんな罪を抱えたままでいたいだけ
손-나 츠미오 카카에타 마마데 이타이다케
그런 죄를 떠안은 채 있고 싶을 뿐


「もう日が暮れるね」
모- 히가 쿠레루네
「이제 해가 저무네」
「…大丈夫」
다이죠-부
「..괜찮아」
握る手を強めた
니기루 테오 츠요메타
쥔 손에 힘을 줬어
出口の無い森の中
데구치노 나이 모리노 나카
출구 없는 숲 속
二人の火が消える
후타리노 히가 키에루
두 사람의 불이 스러져
最悪な二人 堕天をなぞる
사이아쿠나 후타리 다텐-오 나조루
최악인 두 사람 추방당한 하늘을 더듬어
絡まる闇に足を取られ
카라마루 야미니 아시오 토라레
휘감는 어둠에 발이 묶이고
繋ぐ指から穢れた愛が侵してく
츠나구 유비카라 케가레타 아이가 오카시테쿠
잡은 손가락부터 더럽혀진 사랑이 범해져가
冥界の淵で凍てついていた
메-카이노 후치데 이테츠이테이타
저승 심연에서 얼어붙어 있던
二度と開かないドアを潜る
니도토 아카나이 도아오 쿠구루
다시는 열리지 않는 문을 빠져나가
こんな罪を抱えたままで魔法が解ける
콘-나 츠미오 카카에타 마마데 마호-가 토케루
이런 죄를 떠안은 채 마법이 풀려
嗚呼
아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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